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MB '부자 감세'의 저주, 이제 시작이다"
지하경제는 과세의 수평적 차원의 형평성 문제와 관련이 있어 중요하다. 예산 낭비 요인을 제거하는 것... 담긴 조세특례제한법 과 법인세법 개정안이 그 내용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기업이 어차피 인상해줘야 할 임금에...

공무원.교직원 연금 공단 운용수익, 세제혜택 추진
줘 형평성을 맞추자는 취지다. 정성호 민주통합당 의원 (사진) 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해 국회에 대표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 4대 공적연금 가운데 국민 연금 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익법인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손금 산입 특례 일몰기한을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장하여 공익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수익사업소득을 고유목적사업준비금으로 손금 계상할 수 있도록 하여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공공의료 역량을 확충하여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체육은 국민건강증진과 함께 스포츠산업 육성을 통한 국민의 일자리 증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 - 엘리트ᆞ행사용 체육에 국한된 국가 체육 패러다임을 전 국민 생활 체육을 통한 선진 체육으로 전환해야 할 때임 - 그러기 위해서는 체육 단체ᆞ개별 종목 단체들의 재정여력이 뒷받침되어, 각 단체가 다양한 고유의 사업을 벌일 수 있어야 함 - 체육단체의 수익사업 소득 중 고유목적사업준비금에 대한 손금산입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복지법인 및 국립대학병원 등의 수익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을 고유목적사업준비금으로 손금에 산입할 수 있는 적용기한을 3년 연장함 - 내국인이 종업원 복지증진을 위하여 취득하는 시설에 대한 취득금액의 일정비율을 소득세 및 법인세에서 공제할 수 있는 적용기한을 3년 연장함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의 손금산입특례제도는 일몰될 예정임 - 적용기한을 3년 연장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