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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2744원안가결개정안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아동·여성대상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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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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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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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902656임기만료폐기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성충동 약물치료는 16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여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재범위험성 있는 성도착증 환자에 대하여 최대 15년까지 실시하도록 하고 있음 - 이러한 제약요인으로 인하여 사법 당국의 법 적용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성폭력범죄는 성적 충동이나 욕구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여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를 고려하여 성충동 약물치료 대상을 성도착증 환자 여부를 불문하고 성충동조절능력이 결여된 사람으로 대상을 넓히고, 피해자의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2회 이상 성폭력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실이 있는 성폭력범죄자에 대하여는 약물치료명령 청구를 의무화하고 치료기간을 최대 30년까지 늘리도록 함 - 성충동 약물치료 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하려는 것임

박인숙의원 등 12인2012-11-19
1902075대안반영폐기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16세 미만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에 한하여 성충동 약물치료를 실시할 수 있으나, 최근 성폭력범죄로 인한 사회적 피해가 너무 크고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력범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 성충동 약물치료의 대상을 19세 미만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음

권성동의원 등 11인2012-09-28
1901740대안반영폐기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범한 성폭력 범죄자의 경우에도 성충동을 제어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음 - 16세 미만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는지를 불문하고 성폭력 범죄자(수형자, 가종료자를 포함)가 성도착증 환자인 경우에는 이 법에 따른 치료명령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희정의원 등 13인2012-09-1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1740대안반영폐기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범한 성폭력 범죄자의 경우에도 성충동을 제어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음 - 16세 미만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는지를 불문하고 성폭력 범죄자(수형자, 가종료자를 포함)가 성도착증 환자인 경우에는 이 법에 따른 치료명령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희정의원 등 13인2012-09-12
1902738원안가결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2년 8월 29일 강기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2012년 9월 10일 한선교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311회국회(정기회) 제3차 아동·여성대상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에 상정한 후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및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특정 범죄자에 대한 형 종료 후 보호관찰제도를 신설하여 법률의 제명을 변경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대상 특정범죄에 강도범죄를 추가하며, 미성년자 및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의 경우 전자장치 부착명령의 청구요건을 완화하고, 수사기관이 전자장치의 수신자료를 열람하는 경우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되 긴급한 경우 사후허가로 가능하도록 함 -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아동·여성대상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장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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