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2686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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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75978수정가결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안

- 군 항공작전의 원활한 수행과 군용항공기의 안전한 비행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영공을 침범한 항공기 등에 대한 강제퇴거 등 조치의 근거를 마련함 - 군용항공기의 비행안전을 위한 준수사항과 군 항공교통관제사의 자격증명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 - 국가비상시 민간항공기의 비행경로 등의 제한 근거를 마련함 - 군용항공기의 비행안전을 위한 준수사항 등의 규정을 수정함 - 방공식별구역의 관리에 관한 하위법령 위임사항의 범위를 구체화함 - 무력사용 대상 비행기의 범위를 대한민국의 영토 및 영해 상공을 비행하는 비행기로 제한함 - 국방부장관이 관할하는 주의공역 비행시 비행방식 및 절차에 관하여 규정함 - 군 항공교통관제사 자격 증명과 관련하여 외부 자격증에 대한 시험의 일부 또는 전부 면제 규정을 신설함

정부2007-01-22
2220202상임위 심의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군 전문항공교통관제사 자격제도를 신설하고, 군 비행기ᆞ회전익항공기 조종사에 대한 국방부장관 자격부여 내용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병주의원 등 15인2026-07-28
2023251원안가결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군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명에 필요한 자격증명서를 빌려준 사람에 대한 행정제재와 해당 자격증명서의 대여·알선 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을 마련하여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재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국방위원장2019-10-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4573임기만료폐기

삼청교육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의 활동을 2019년 6월말까지 존속하도록 4년 연장함 - 삼청교육을 받은 사람 모두를 보상 대상인 피해자로 하고, 더욱 심도있는 조사를 위하여 사무국을 설치함 - 삼청교육 대상자 검거?심사 및 입소 과정 등에서 관련된 조작의혹 등의 사항에 대한 진상조사를 하도록 함 - 삼청교육을 위하여 벌어진 순화교육?근로봉사 및 보호감호의 모든 기간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피해자와 그 유족이 대부분 생활고를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임 -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를 4년 연장하여 존속하도록 함 - 위원회가 2017년 7월 29일까지 삼청교육과 관련한 대상자 검거?심사 및 입소 과정 등에서의 조작의혹 등의 사항에 대한 진상조사를 하도록 함 - 이후 관련 진상조사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함 -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 사무국을 설치하도록 함 - 피해자의 범위에 새로이 추가된 입소 피해자 또는 그 유족에 대하여는 삼청교육 당시를 기준으로 한 월평균임금에 순화교육?근로봉사 및 보호감호의 기간을 모두 합한 기간을 곱한 금액에서 중간이자를 공제한 금액에 보상결정시까지의 이자를 가산한 금액을 보상금으로 지급하도록 함 -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는 피해자 또는 그 유족에 대하여 생활을 보조하기 위한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박지원의원 등 10인2015-04-02
1903083수정가결

10·27법난 피해자의 명예회복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10?27법난 사건은 1980년 10월 계엄사령부의 합동수사본부가 불교계 정화를 명분으로 조계종의 승려 및 불교 관련자를 강제로 연행·수사하고, 포고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사건임 - 이로 인하여 5,731개 전국 사찰 및 암자가 수색당하고, 스님 및 사찰 관련 종사자 1,929명이 불법 연행되어 고문 등을 받는 등 피해의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었음 - 현행법상 명백히 국가의 위법한 공권력의 집행으로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의료지원금 일부만 지원받는데 그치고, 피해보상에 대한 근거 규정이 없어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가해 주체를 국가로 명시하고, 피해 대상을 불교단체로 확대하여 이에 대한 보상금 지급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정갑윤의원 등 13인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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