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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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김진기 경남도의원 "사전 투표 축소는 참정권 후퇴" 공직선거법 개정 촉...
부재자투표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전 투표 의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도 "현행 공직선거법 과 관련 규정에 따라 투표 용지 발급과 회수 과정은 엄격하게 검증되고 있으며, 통합선거인명부를 활용 해...
김진기 경남도의원, "사전 투표 축소는 참정권 후퇴" 공직선거법 개정 촉...
부재자투표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전 투표 의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도 "현행 공직선거법 과 관련 규정에 따라 투표 용지 발급과 회수 과정은 엄격하게 검증되고 있으며, 통합선거인명부를 활용 해...
[심층진단] 부정 선거 음모론?, A-WEB과 김어준의 역설
이는 단순한 숫자 문제가 아니라, 지방 선거 투표 권이 거주 국가의 정치적 영향력 공작(Sharp Power)의 통로로 활용 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허철훈 사무총장은 "국적 정보가 선거인 명부 에 나타나지 않아 파악하지 못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날인을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하고 대행자를 지정하여 도장날인을 대행하게 하여 선거의 신뢰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법률에 명시하고, 선거여론조사 관련 자료 보관 기간을 연장하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전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사전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나, 선관위가 임의로 인쇄날인을 허용하고 있어 이를 명확히 하고자,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 날인을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하는 개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부재자투표의 특례로서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한 사전투표제도를 도입하여 누구든지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이 법에서는 사전투표를 ‘통합선거인명부 사용에 따른 부재자투표 특례’라고 명칭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에게는 기존의 부재자투표제도와 관련하여 혼란을 야기하고 있음 - 이에, ‘통합선거인명부 사용에 따른 부재자투표 특례’라는 용어를 ‘사전투표’로 명확히 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재자투표(사전투표)가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실시되고 있으나 선거인명부가 선거일 전 9일에 확정되고 선거공보는 선거인명부확정일 후 2일까지 발송하게 되어 있어 우편배달 사정에 따라 사전투표 선거인이 선거공보를 받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선거공보를 신청하여 받아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러한 시간적 여유를 위해서는 선거인명부 작성 및 확정 시기도 앞당겨야 할 필요가 있음 - 사전투표인이 표시된 선거인명부를 무단으로 열람?사용하거나 유출한 자에 대한 처벌규정도 필요함 -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지분류기를 개표사무 보조장치로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개표사무 보조장치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개표사무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 개표사무를 보조하기 위하여 전산조직에 의해 투표지를 구분하거나 계산하는 투표지분류기 또는 전자개표기 등 기계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명확히 함 - 개표참관인 외에 개표장소, 투표자수 등을 고려하여 정당?후보자로 하여금 추가로 개표참관인을 선정하여 신고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권자 중에서 본인의 승낙을 얻어 추가로 개표참관인을 선정하여 참관하게 할 수 있도록 함 - 통합선거인명부 사용에 따른 부재자투표소 및 재외투표소에서 직접 투표용지를 발급하는 기계장치의 명칭을 투표용지발급기로 명확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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