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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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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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권기창 안동시장 측근 구속 기소
따라서 이들이 별도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 신분 으로 전환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향후 수사가 확대될... 아울러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 지방 공무원 법상 금지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역시 각각의 행위...
안동시장 선거 도운 측근, 정치자금 ·공직선거·지방 공무원 법 위반 혐의...
(50대)를 정치자금법 위반·공직선거법 위반·지방 공무원 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들의 형사책임이 확정됐거나 현재 피의자 신분 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결국 현재 단계에서 중요한...
'청렴' 내팽개친 충북도···뇌물·정자법 전력자 2급에 임명
속보=충북도 2급 상당 전문임기제 공무원 자리에 범죄 전력 인사 2명이 나란히 임명됐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 더불어민주당 남부4군 위원장 이재한씨에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현행법을 개정하여 정당가입을 허용하되, 업무의 성격에 따라 후원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함.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의 정치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공무원에 한해 정당 가입을 허용하고, 이들 공무원은 자신이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지역을 관할로 하는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후원회에 후원금을 기부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과 교원 등의 정치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당 가입 제한을 폐지하고, 후원회 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과 공무원 신분을 가진 교원 등이 개인적인 신분으로는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임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은 국민전체의 봉사자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어느 정당이 집권하든 공평하게 봉사하는 불편부당성을 의미하는 것임 - 공무원 개인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보장되어야 할 것임 - 공무원이나 공무원 신분을 가진 자는 정당의 발기인이나 당원이 될 수 없도록 하고 있음 - 외국의 사례를 살펴보면 영국, 미국, 일본은 공무원의 특정 정치활동에 대해 제한 규정을 두고 있지만 정당가입은 허용하고 있음 - 우리나라도 공무원과 공무원 신분을 가진 교원 등이 개인적인 신분으로는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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