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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2194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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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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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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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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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1355임기만료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의 국가재정 운용은 국회의 엄격한 통제하에 있어야 함 - 국회가 승인한 예산의 집행시기를 지연시키는 수시배정, 긴박한 사유가 아닌 사업에 대한 예비비지출로 인해 헌법이 정한 국회의 예산심사권이 침해되고 있음 - 정부 주도로 과도한 국고보조사업을 편성하면서, 이에 의무적으로 수반되는 지방재정 규모에 대한 고려가 없어 지방재정 상태가 열악한 상황임 - 국회가 정기적으로 예산집행상황을 보고받는 등 국회의 국가재정통제를 강화하여 정부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함

김태년의원 등 27인2016-08-02
1912900원안가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방향의 국회 소관 상임위 보고시기를 국가재정운용계획 제출 30일 전으로 명확히 하려는 것임 - 각 중앙관서의 세입?세출예산 운용상황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여 재정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것임 - 예산 이?전용의 요건과 한계를 명시함 - 자연재해 뿐 아니라 사회적 재난에 대해서도 예비비 개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dBrain 시스템 등 정부의 재정운용 시스템의 재정정보를 국회가 요구하는 경우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제공하도록 하려는 것임

기획재정위원장2014-12-08
1908929대안반영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예산이 정한 각 기관 간 또는 각 장·관·항 간에 상호 이용(移用)할 수 없음을 원칙으로 하면서, 미리 예산으로써 국회의 의결을 얻은 때에는 제한적으로 이용을 허용하고 있음 - 정부는 예산총칙에 이용의 허용범위를 포함하는 방법으로 이용에 대한 국회의 의결을 얻고 있음 - 현행 「국가재정법」에서는 이용의 요건과 한계를 명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예산총칙에 규정된 범위 내에서 예산의 이용이 제한 없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바, 이용의 허용범위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강동원의원 등 11인2013-12-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3417임기만료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편성된 예산의 경우 환율변동으로 인해 예산의 과부족이 연례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현행 재정관련 법령에 의하면 환율상승으로 예산부족이 발생하는 경우 부족액이 전액 보전되지 않아 해당 관서는 필수사업을 축소해야 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음 - 환율하락으로 잉여예산이 발생할 경우 이ᆞ전용을 금지하고 전액 국고로 환수하며, 환율상승으로 인해 예산부족이 일어날 경우 기획재정부장관이 예비비를 통해 매 분기별로 이를 전액 보전토록 하고 그 내역을 보고받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평가하도록 의무화하여 외국통화를 기준으로 편성된 예산의 효율적인 관리 및 해외 국가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고자 함

원유철의원 등 11인2014-12-30
1908929대안반영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예산이 정한 각 기관 간 또는 각 장·관·항 간에 상호 이용(移用)할 수 없음을 원칙으로 하면서, 미리 예산으로써 국회의 의결을 얻은 때에는 제한적으로 이용을 허용하고 있음 - 정부는 예산총칙에 이용의 허용범위를 포함하는 방법으로 이용에 대한 국회의 의결을 얻고 있음 - 현행 「국가재정법」에서는 이용의 요건과 한계를 명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예산총칙에 규정된 범위 내에서 예산의 이용이 제한 없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바, 이용의 허용범위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강동원의원 등 11인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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