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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2035대안반영폐기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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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479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 전액관리제를 유지하되, 노사 간 서면 합의로 운송수입금 납부 방식을 정할 수 있도록 하여 택시산업과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려는 것임.

김위상의원 등 12인2026-03-16
2216072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성별 차별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운수종사자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화장실, 휴게실, 탈의실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

김도읍의원 등 10인2026-01-15
2214052공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 사망 시 면허 상속 및 양도기간을 지역 실정에 따라 조례로 정하고, 전세버스운송사업자의 운행정보 신고 및 운행기록증 차량 전면 부착 의무를 폐지하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일부 권한을 이양하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는 대안을 제안함.

국토교통위원장2025-11-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2076대안반영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운송사업의 운수종사자가 아닌 자가 택시운송사업자로부터 택시를 배차받아 택시영업을 하는 불법 도급택시로 인하여 여객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 - 도급택시를 운영하는 운송사업자에게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90일의 사업정지, 감차명령 또는 과징금 180만원만이 부과될 뿐임 - 도급택시를 근절하여 여객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한명숙의원 등 18인2012-09-28
1912152대안반영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의 과잉공급으로 택시사업자의 경영은 악화되고 택시종사자의 수입은 감소하면서 택시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낮아져 택시 수요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음 - 불법 우버가 택시시장에 진입하여 자동차대여사업자의 사업용 자동차나 자가용 자동차를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불법행위를 알선해 주고 있어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여객운수업 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자 함

김성태의원 등 11인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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