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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1927대안반영폐기개정안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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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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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회사는 상대적 약자인 금융소비자를 배려하기보다는 약탈적 금융행위를 만연하게 행해오고 있어 많은 지탄을 받고 있음 - 정당한 사유 없이 연령, 성별, 학력,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적 대우를 행하지 않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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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대부업 이용자 보호와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대부업의 등록 및 감독체계를 개편하고 등록요건에 재정적 건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함 - 대부업자 등의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대부업 이용자 보호기준을 마련함 - 대기업 계열사의 우회지원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부업자의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를 설정하고 신용공여한도 위반시 부당이익에 대한 과징금을 부과함 - 과도한 대부채권매입추심 등을 예방하고 대부업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거래상대방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제도를 도입함 - 대부업자의 과도한 방송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방송광고 시간을 제한함 -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의 등록제도를 개선함 - 임원 등의 결격사유 규정을 신설함 - 유사상호의 사용 금지, 방송광고 시간 제한 등을 규정함 - 대부업 이용자 보호기준을 마련하고 보호감시인을 두도록 함 - 대부업자 또는 대부중개업자의 건전 경영을 위한 자율적인 통제장치를 마련하도록 함 - 대주주와의 거래 제한 제도 및 신용공여한도 위반시 과징금 부과 도입함 - 대부업자 등의 거래상대방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보장함 - 협회의 주 사무소 소재지 자율화함

정무위원장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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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업체의 최고 이자율을 연 39%로 하고 있어서 서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고 있음 - 대부업체의 과도한 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미등록대부업자의 이자율은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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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체로부터 빌리는 원금 액수에 따라 최고 이자율의 한도를 연 30% 이하에서 각각 달리 정하도록 함 - 미등록 대부업자에 대해서는 최고이자율이 연 20%를 초과할 수 없도록 하여 대부업체의 등록을 유도하고 금융당국의 감독을 통한 사채시장의 양성화를 도모하려는 것임

신학용의원 등 11인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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