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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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택시운송업 지원책, "유류세 면제 추진"
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대표 제출했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여객 운송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며 서민들도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택시운송업 이 최근 연료가격 상승과 국내경기 침체에 따른...
" 택시 부가세 면제 및 유류세 감면 연장 추진"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 택시 는 서민들도 많이 ... 등으로 택시운송업 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행 세법에 따르면 택시운송업은 부가세...

생생마당- 택시 LPG특소세 이번엔 면제될까
영세 운송업 체의 LPG 특별소비세를 면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04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택시 용 LPG부탄특소세를 폐지하자는 한나라당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대안이 부결된 바 있고, 같은 법안이 2005년 3월 29일 다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경형승용자동차 및 경형승합자동차의 유류세 환급액을 리터당 25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하고, 연간 환급한도를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하며, 제도의 적용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택시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부탄에 대한 감면 특례를 2026년에서 2029년까지 3년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국토, 교통, 지역발전 부문에 대한 감면 조항을 5년씩 연장하여 해당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운송업은 서민들도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지만 과거의 기준에 따라 고급 운송수단으로 취급되어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음 - 택시를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운송용역에 포함하여 택시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운송업이 처한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세제상의 지원이 필요한 측면이 있음 - 택시에 공급되는 모든 유류에 부과되는 간접세를 모두 면제하며, 유류세 감면기한을 2015년까지 연장하여 택시운송업을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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