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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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익사업을 위한 수용 등에 따른 공장 이전에 대한 과세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3년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국토, 교통, 지역발전 부문에 대한 감면 조항을 5년씩 연장하여 해당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업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유료도로 통행료를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경우, 해당 환급액의 일정 비율을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조세특례를 신설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한 공익사업지역의 기업이 공익사업 시행지역 밖으로 이전하는 경우 기존 공장의 양도차익에 대해 과세이연 혜택을 부여함 -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과밀억제권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로 이전하는 경우를 과세이연 혜택에서 배제할 필요가 있음 - 수도권성장관리권역은 인구와 공장설립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조세특례까지 부여하면서 이전을 지원하는 것은 국토의 균형발전 정책과 부합하지 않음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공익사업용 토지등을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100분의 15에서 100분의 40까지 감면하도록 하고 있음 - 해당 규정이 일몰이 되면 2016년 이후에는 공익사업용 토지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이 사라지게 됨 - 추가적인 세금부담으로 기존 공익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사업인정고시가 된 사업지역에 대하여는 일몰기한 없이 계속 적용하도록 함으로써 기존 공익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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