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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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 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
근로기준법 제18조 제3항은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 를 주휴수당과 연차휴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1997년 법 개정 당시 정부는 단시간 노동자를 정규직과 동등하게 주휴일과 연차휴가를 보장하려는 목적으로 이...
[정치家]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⑫ㅣ 노동권 사각지대 해소·산업안전...
개선과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김... 고용노동부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일인 6월 1일 이후 발생한 중대재해뿐 아니라, 법 시행 이전 사건의...
'공짜노동' 막을 근로 시간 기록 의무화…고용부 국감 시험대 오른다
◆ 노사정 합의에도 법안 계류…감독 대상 97.5%는 ' 법 위반' ' 근로 시간 기록 의무화'는 사용자가 근로자 의... 그러나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 안은 국회에 계류된 채 단 한 조항도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법제화가 지연되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산ᆞ사산 휴가를 신청한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그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 누설되지 않도록 사용자에게 비밀유지 의무를 부과하는 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 모두에게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도록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신 중인 여성의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 근로자에게도 15일의 휴가를 주도록 하여 근로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와 사용자가 개정된 내용에 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여 배우자 출산휴가의 사용이 미흡하고 개정 취지도 달성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 고용노동부장관은 근로자와 사용자에게 배우자 출산휴가에 관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함으로써 근로자가 배우자 출산휴가의 내용을 숙지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출산전후휴가 등으로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출산 또는 유산·사산한 여성근로자를 고용의 불안정으로부터 충분히 보호하기에는 짧은 기간이라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사용자에게 산전·산후의 여성이 임신한 기간과 출산 또는 유산·사산 후 180일 동안은 해고하지 못하게 하고, 임신기간 또는 출산전후휴가 등의 기간 중 근로계약기간 또는 근로자파견기간이 끝나는 경우 출산 후 90일 또는 120일이 되는 날까지 근로계약기간 또는 근로자파견기간이 연장되도록 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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