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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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면죄부냐, 헌정질서 수호냐"…'방탄 입법'이 뭐길래[법안 돋보기]](/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img.sedaily.com%252Fnews%252Flegacy%252F2025%252F05%252F10%252F2GSQRP7PW9_7.jpg&w=3840&q=75)
"면죄부냐, 헌정질서 수호냐"…'방탄 입법'이 뭐길래[법안 돋보기]
적용하고, 법 시행 이전에 발생한 범죄까지 소급적용하는 법안을 추진했지만 여론의 반발로 지난 2월 철회했습니다. 이 법안은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된 수사 가 끝나지 않은 시점에 발의돼 ‘맞춤형...

27년차 특수통 검사가 꾹꾹 눌러 쓴 ‘ 수사 의 정석’
(그러나) 형사소송법 에서 금지하는 위법 수사 가 아닌, 심리적 방법에 의한 정보수집은 얼마든지 허용된다.”... 그는 일선을 지휘하는 간부가 돼서도 청목회 입법 로비, 대한항공 ‘땅콩 회항’ 수사 등을 성공으로...
“판사가 스마트폰으로 체포영장 서명”…전자영장시대 도래할까
지난 2010년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 청목회 ) 입법로비 사건’ 수사 에서도 영장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영장 관련 각종 전산정보를 송수신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럼에도 현행 형사소송법 은 여전히 서면 위주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구속 영장을 집행할 때 피고인에게 영장을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임 - 개정안은 피고인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구속영장을 집행할 경우 피고인에게 영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 사본을 교부하도록 함 - 현행법은 압수ᆞ수색 시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처분의 상대방에게 반드시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그 사본의 교부에 대하여는 규정하고 있지 않음 - 압수ᆞ수색 영장 집행 시 압수ᆞ수색 처분을 받는 자가 피고인인 경우 피고인의 방어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영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 사본을 교부하도록 함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수사기관이 구속 또는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할 때 피고인 또는 처분을 받은 자에게 반드시 영장을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압수·수색영장의 경우 처분 대상이 어떠한 사유로 압수·수색을 당하는지 알 수 없으며, 영장발부 내역과 압수내역 사이에 실질적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없는 집행단계의 문제점이 있음 - 영장발부 시 법원의 허용범위를 넘어선 위법수집증거의 문제나 별건수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피고인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피고인과 변호인이 영장집행 단계에서부터 범죄혐의 및 구속사유, 압수·수색사유 등 영장의 내용을 조기에 신속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음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수사기관이 구속 또는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할 때 피고인 또는 처분을 받은 자에게 반드시 영장을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압수·수색영장의 경우 처분 대상이 어떠한 사유로 압수·수색을 당하는지 알 수 없으며, 영장발부 내역과 압수내역 사이에 실질적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없는 집행단계의 문제점이 있음 - 피고인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피고인과 변호인이 영장집행 단계에서부터 범죄혐의 및 구속사유, 압수·수색사유 등 영장의 내용을 조기에 신속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음 - 미국, 독일 및 프랑스의 해외 입법례는 수사기관의 영장집행시 영장 원본의 ‘제시’뿐 아니라 영장의 사본을 ‘교부’하도록 하고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사·정보기관의 감청 논란으로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고 있음 - 송·수신이 완료된 전기통신에 대해서도 통합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음 - 송·수신이 완료된 전기통신의 압수·수색·검증도 현행법에 직접 규정하고 영장주의에 의하도록 함으로써 사이버 공간에서 정보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송·수신이 완료된 전기통신의 압수·수색·검증의 요건을 강화하여 현행법에 직접 규정한 영장주의에 의하도록 하고 그 집행방법에 있어 정보를 보관하는 자가 정보를 기록해 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송·수신이 완료된 전기통신의 압수·수색·검증 집행절차에서 피의자 또는 변호인의 참여권을 명시하고, 영장 집행 일시와 장소를 미리 통지하도록 하되, 참여하지 아니한다는 의사를 명시한 때 또는 증거를 인멸, 은닉, 위조 또는 변조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통지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함 - 송·수신이 완료된 전기통신의 압수·수색·검증을 집행한 경우 집행 후 즉시 그 집행사실을 통지하도록 하고, 피의자나 피내사자뿐만 아니라 압수·수색·검증의 대상이 된 전기통신의 당사자인 제3자에게까지 통지하도록 하되, 유예 이유 및 기간을 명시함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형사소송법상 체포되지 아니한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받은 판사는 반드시 구인을 위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피의자를 구인한 후 심문하여야 함 - 이 경우 피의자가 심문에 응하기 위하여 자진 출석하는 경우를 예정하고 있지 아니하여 행정편의 위주로 운영되는 문제가 있음 - 개정안에서는 피의자가 자진 출석하여 심문에 응하는 때에는 피의자에 대한 강제 구인 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국회법의 해당 조문을 개정하여 국회의원을 체포 또는 구금하려는 때에는 법원이 영장을 먼저 발부하고 그 이후에 국회에 체포동의를 요청하도록 절차를 변경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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