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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0546임기만료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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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429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사근로자에게 이 법의 일부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여 가사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11조).

정춘생의원 등 14인2026-08-04
2212380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4인 이하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원칙적으로 적용하되, 영세사업장의 현실과 근로자 보호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일부 규정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법체계를 전환하여 법의 취지를 구현하고 법체계의 정합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0인2025-08-26
220949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기준법의 적용 범위를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4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국가의 재정적ᆞ행정적 지원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안임.

이수진의원 등 10인2025-03-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5482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1953년 근로기준법이 제정된 이후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시대적인 요청과 국민적 요구를 반영해 지난 2003년 주 40시간제를 도입했음 - 여전히 우리나라는 1인당 연간 노동시간이 2,116시간(2011년 기준)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노동시간보다 약 300∼400시간이나 더 많고 1주당 평균 노동시간도 44.6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긴 시간 노동을 하고 있음 - 이 같은 장시간 노동은 연장, 야간, 휴일 근로를 당연시 하는 사회적 인식과 근로시간·휴게의 특례 또는 적용제외 등 장시간 노동을 묵인·방조하는 법현실, 행정감독기관의 규율의지 부족, 장시간 노동과 임금착취의 원인이 되고 있는 포괄임금계약 등 다양한 원인이 자리 잡고 있음 - 2011년 7월 이후 전면 시행되었음에도 여전히 장시간 노동체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음 - 장시간 노동체제가 우리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해 줄 수 없다는 시대적·국민적 요청에 따라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여 장시간·심야 노동을 허용하는 이 법의 각 제도를 개선하고,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포괄임금계약을 금지하도록 함 - 하루 노동에 대한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내용을 법제화하고, 청소년의 경우 현행 법률상 주5일제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제도적 모순을 개선함 - 국민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임 - 사용자는 근로일 종료 후 다음 근로일 개시 전까지 연속하여 11시간 이상 휴식시간을 주도록 함 - 연장근로와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도록 함 - 근로시간ᆞ휴게시간의 특례 및 적용 제외 규정을 삭제함 - 15세 이상 18세 미만인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1주일에 35시간으로 제한함

심상정의원 등 10인2013-06-13
1905249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시간의 특례업종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연장근로나 휴일근로에 대한 제한도 약하기 때문에 연장근로의 제한을 강화하는 등 근로시간 관련규정을 개정함 - 근로시간의 기준이 되는 1주의 정의를 휴일을 포함한 7일로 함 - 기업규모별로 단계적으로 적용하도록 하는 한편,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일시적ᆞ예외적 사유가 있는 경우 노사의 서면합의를 요건으로 일정 기간(6개월) 동안은 주 20시간까지 연장근로 한도를 허용하되, 연속근로일 수를 연 12일로 제한함 -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고 연속휴식시간제를 도입함 - 근로시간 특례제도를 정비함

김성태의원 등 10인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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