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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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3대 메가프로젝트 앞에 놓인 ‘3대 위험’ 요소
게다가 정부는 최근 ‘메가특구 특별법 ’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에는 기간제 노동자 사용기간 연장... 정부는 추가 세수에 기초한 양극화 개선 방안, AI 발전으로 인한 실업과 불평등 개선, 청년 고용 촉진 등의...
[파주 민선 9기 공약 대해부③] 손배찬 시장, 바이오·첨단산업 성장축...
경제자유구역 지정권한과 절차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다. l 손 시장은... 청년 과 전문인력이 파주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기반도 필요하다. 기업 입주와 고용 , 지역업체 참여...
윤희신 태안군수, 민선 9기 100일간 국비 638억 확보…"현안 해결 위해 ...
이날 자유대화에서는 태안화력 1~10호기 폐지에 따른 경제· 고용 충격 완화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지원 특별법 개정, 기간산업 예타 면제, 지역별 차등요금제 우선 적용, 대체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의무고용 비율을 3%에서 5%로 상향하고, 해당 규정의 유효기간을 2026년에서 2031년까지 연장하여 청년고용을 확대하는 법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 제도의 유효기간을 3년 연장하고, 실적이 부진한 기관은 고용노동부장관에게 계획 및 이행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법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의무 고용 비율을 100분의 5 이상으로 상향하고, 제도 유효기간을 3년 연장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률을 3%로 의무화하고, 이를 상시근로자의 수가 300명 이상이거나 직전 3개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인 사업주에게도 적용함 - 청년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업주에게 고용 의무 부담금을 부과함 - 고용 의무를 이행한 사업주에게는 고용 의무 이행 지원금을 지급함 -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장은 매년 정원의 3% 이상씩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도록 의무화함 - 정부는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의 이행결과를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에 반영하여야 함 - 상시 근로자 수가 300명 이상이거나 직전 3개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이 1천억 원 이상인 기업의 사업주는 매년 상시 근로자 수의 3% 이상씩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도록 의무화하고 2년을 초과하여 고용하도록 권고함 - 고용노동부장관은 청년 미취업자 고용 실적이 부진한 사업주에 대하여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확대하여 줄 것을 요청하여야 하고 고용 의무의 이행결과를 공표하여야 함 - 정부는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를 이행한 사업주에 대하여 고용 의무 이행 지원금을 지급하고 조세감면 등의 지원을 할 수 있음 - 고용노동부장관은 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기간제근로자 및 단시간근로자와 파견근로자를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전환하거나 사용사업주가 직접 고용한 경우 또는 구조조정 등 해당 사업주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부담금을 감면할 수 있음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고용할당률을 한시적으로 5%로 올릴 필요가 있음 - 상시근로자수가 일정규모 이상인 기업에도 청년고용할당제를 적용함 - 고용노동부장관은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업주에게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 부담금을 부과·징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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