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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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靑 “조희대, 대통령의 임명권 무력화 안돼” 재제청 사상 첫 요구
현행 법원조직법 은 대 법원 장이 대법관 후보 자를 제청할 때마다 추천 위를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일각에선 조 대 법원 장이 제청권 침해 여부를 판단해 달라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강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 법원조직법 이 정한 대로 대법관후보추천 위원회의 추천 결과를 존중해 제청권이 공정하게 행사될 때 비로소 제청에서 임명에 이르는 전 과정이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적법 절차 원칙에...

李, 대법관 후보 임명 거부… 재제청 요구
다른 인사는 “ 법원조직법 은 ‘ 대법관 제청 때 후보 자 추천 위를 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새로 추천 위를 꾸리지 않고 기존 추천 된 인사를 재제청하는 게 절차적으로 맞는지에 대해서도 시비가 일 수 있다”고 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법관 공백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전임 대법관 퇴임 1개월 전까지 후임 대법관 제청 절차를 마치도록 하는 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을 위해 대법관 중 특정 대학 출신 인원이 전체 대법관 수의 2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성별ᆞ연령ᆞ출신 학교ᆞ출신 지역ᆞ전문 분야 등 사회적 다양성을 고려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을 개선하고 회의록 공개를 통해 대법관 후보 추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제도는 대법관 구성의 다양화라는 사회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도입함 - 추천위원들에 대한 임명권 또는 위촉권이 대법원장에게 있고, 의결정족수도 과반수이며,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규칙」은 대법원장만이 천거 받은 후보자 중에서 선별하여 심사대상자로 제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그로 인해 사실상 대법관후보자가 대법원장의 의사에 따라 추천될 가능성이 높아 형식적으로 전락하고 있는 상태임 -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수를 9명으로 하고, 의결정족수를 강화하여 후보자의 천거 및 심사대상자 제시과정을 공개?실질화 함으로써, 대법원이 실제로 사회의 다양한 가치와 세계관을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법부가 국민의 상식과 법감정에 상반된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 판결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음 - 이는 단지 지역 법관(향판) 제도나 개개 법관의 특권의식과 비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법원이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 가치와 건전한 국민 법감정을 판결에 충분히 반영시키지 못한 결과임 - 법관 무오류의식과 법원 순혈주의에 바탕한 인사 관행과 다양한 국민 정서를 반영할 수 없는 법원의 폐쇄성에서 비롯된 폐해임 - 최고법원의 판결에 사회의 다양한 가치관과 건전한 국민 법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대법원 인사 혁신이 긴요함 - 대법관 임명의 실제에 있어서는 현직 판사의 승진 임용에 치중하고 비 판사 출신 법조인에 대하여 문을 열지 않아 최고법원의 구성이 법원 순혈주의에 집착하고 있다는 사회적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 - 대법관 수의 2분의 1을 비 판사 출신 법조인으로 임용하도록 함으로써 법관 순혈주의 문화를 혁파하고 폐쇄적 대법관 인사 관행의 벽을 넘어 대법원 구성의 사회적 다양성을 보장하여 사법부의 신뢰 회복을 도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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