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00286임기만료폐기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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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위반 징계'로 충분한데...법정 선 '동성군인 처벌법',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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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게 규정하 지 않아 자의적인 법 적용을 초래한다는 위헌 논란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헌법 재판...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영외에 있는 사적 공간에서 성행위를 한 동성 군인들을 군 형법 상 추행죄로 처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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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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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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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의원 등 11인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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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0265임기만료폐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사실이나 의혹 등을 주장하는 경우 언론의 자유 또는 표현의 자유의 보장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음 - 진실이 누군가에게 불리하거나 불편하다고 하여 그 사실의 공개를 금지한다면 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언론출판의 자유 및 알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어렵다고 할 것임 - 형사상 명예훼손 처벌하는 규정은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음 - 부패를 방지하고 사회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도 최소한 진실과 허위의 진실을 구분하지 않고 명예훼손 행위를 형사 처벌하는 우리 형법은 개정되어야 함 - 사실을 적시한 경우의 명예훼손죄를 삭제하여 가처분 또는 손해배상 등 민사책임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형사처벌은 받지 않도록 함 -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의 자유와 비밀 등 인격권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형사처벌이 필요함 - 허위에 대한 입증책임을 엄격히 적용하여야 함 - 허위 사실에 관한 명예훼손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허위의 사실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요건을 명시함 - 허위의 사실뿐만 아니라 진술자가 허위라고 인식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입증책임이 검사에게 있음을 명확히 함 - 위법성 조각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 내지 언론의 자유 및 국민의 알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개인의 명예 또는 사생활 보호와도 균형을 도모하고자 함 - 검찰이 자의적으로 수사를 착수하는 등 정치적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친고죄로 개정함 - 사실에 관한 명예훼손죄를 처벌하는 규정을 삭제하고 허위의 사실에 관한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에 거짓임을 알고 있어야 함을 명시함

박영선의원 등 11인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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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선거에 있어서 후보자가 공직을 담당할 적격자인지 검증하기 위해서는 선거운동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함 - 선거 운동의 자유는 언론의 자유 내지 표현의 자유가 기초되어야 함 - 선거는 진실의 추구가 중요하기 때문에 증거가 충분하지 않더라도 의혹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함 - 대법원은 허위사실공표죄 등이 성립하기 위하여는 검사가 공표된 사실이 허위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증명할 것이 필요하고, 공표한 사실이 진실이라는 증명이 없다는 것만으로는 허위사실공표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판시함 - 허위사실공표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제시된 소명자료의 신빙성을 탄핵하는 방법으로 허위성의 입증을 할 수 있다고 함 - 제시하여야 할 소명자료는 위의 법리에 비추어 단순히 소문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적어도 허위성에 관한 검사의 입증활동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정도의 구체성은 갖추어야 할 것임 - 정봉주 전 의원 사건의 경우 대법원은 검사가 허위라는 입증을 직접적ᆞ구체적으로 하지 아니하였음에도 정 전 의원이 제시한 소명자료의 신빙성이 검사에 의해 탄핵되었으므로 정 전 의원의 주장은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근거에 기초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유죄판결을 선고하였음 - 검사는 의혹제기자의 근거가 충분한지 여부만 조사하면 되고 정작 ‘허위인지 여부’는 조사하지 않아도 되어 실체적 진실을 밝힐 필요가 없어짐 - 공직에 입후보한 자에 대한 검증을 위한 진실 공방을 유권자들은 정작 선거과정에서 제기할 수 없게 됨 - 허위 사실 공표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허위의 사실임을 알고도 후보자를 비방할 목적이 있어야 함 - 허위의 사실뿐만 아니라 진술자가 허위라고 인식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입증책임이 검사에게 있음을 명확히 함 - 공직선거에 있어서 공직자 검증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비방의 목적을 구성요건에 추가함 - 허위사실 공표 행위가 진실한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공공의 이익을 주된 목적으로 하거나 공공성 또는 사회성이 있는 공적 관심 사안에 관한 것으로써 사회의 여론형성 및 공개토론에 기여하는 경우에는 처벌하지 아니함

박영선의원 등 11인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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