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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00089임기만료폐기개정안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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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업 등 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규정 변경 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행 ‘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은 대출 계약에 따른 채권이 제도권 밖으로 유출되어 불법 추심 등의 피해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3100본회의 심의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불법사금융업자와 불법사금융중개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및 제재를 강화하고, 불법사금융업자의 이자율 제한과 금융감독원의 조사 권한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금융이용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박상혁의원 등 14인2024-08-22
2013321임기만료폐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불법사금융업자와 불법사금융중개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및 제재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여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금융이용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정재호의원 등 10인2018-04-30
1903583대안반영폐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 또는 대부중개업을 하려는 자는 시·도지사에게 등록을 하여야 함 - 등록 시 행위무능력자 등에 대하여만 등록을 제한하고 있음 - 대부업자 등이 난립하여 시·도지사는 이들을 감시·감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이를 고려하여 대부업자 등에게 1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하도록 하여 대부업자 등의 난립을 막으려는 것임 - 자산총액이 10억원 이상인 대부업자 등에게도 금융감독원이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송광호의원 등 11인2013-0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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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 또는 대부중개업을 하려는 자는 지방자치단체에 등록을 해야 하는데 등록요건으로서 대부업자 등의 재정적 건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없음 - 일정 금액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한 경우에 한하여 대부업자 등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음 - 대부업자의 채권 양도ᆞ양수에 관한 제한이 없고 모든 대부업자가 채권을 양도받아 추심할 수 있어 영세 대부업자가 채권을 양도받아 추심하는 과정에서 불법추심행위가 빈발함 - 일정 자본금 이상으로 대부업자 등록 요건을 강화할 경우 대부업자 등의 난립을 방지할 수 있음 - 대부업자의 채권 양도ᆞ양수에 관하여 일정한 자격과 기준을 마련할 경우 불법추심행위 등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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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불법채권추심업체가 채무관계가 없거나 이미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 등 권리실현이 불분명한 채권을 대량으로 양수한 뒤 채무자들을 상대로 법원 전자지급명령을 신청하는 등 사법제도를 악용하여 무분별하게 채권추심행위를 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음 - 이는 타인의 권리를 양수하여 소송 등의 방법으로 그 권리를 실행함을 업으로 하는 것을 금지한 변호사법의 규정에 위반될 여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이 없어 허용 여부에 관하여 논란이 있음 - 법률지식이 부족한 일반 이용자로서는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여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임 - 이 법에 대부업자는 채권추심과 관련하여 소송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함으로써 부당 채권추심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금융이용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김회선의원 등 34인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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