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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4467원안가결개정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지식경제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1-12-30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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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6611상임위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온라인 배송은 의무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 없이 허용하되, 오프라인 영업규제는 유지하여 온라인-오프라인 간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법안이 제안됨.

김동아의원 등 15인2026-02-05
2216537상임위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의무휴업일 지정 등의 규제를 온라인 영업에 적용하지 않고, 준대규모점포의 가맹점을 규제에서 제외하며,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지정을 지역 실정에 맞게 자율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하여 온ᆞ오프라인 유통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김성원의원 등 11인2026-02-03
2205090상임위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에 대한 출점 및 영업규제를 지자체장에 위임하고, 일정규모의 대형슈퍼마켓을 준대규모점포에 포함하여 중소상인을 보호하고 대중소유통의 균형발전을 강화하는 법안

김성원의원 등 10인2024-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2325원안가결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3건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고 위원회대안으로 통합하기로 하고 의결함 - 위원회대안을 제안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 있음 - 전통상업보존구역의 범위를 확대하고 유효기간을 연장함 -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함

지식경제위원장2011-06-22
1812301대안반영폐기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의 대규모점포와 준대규모점포의 지역상권 진출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기존 시장상인 등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규모점포와 전통상업보존구역에 개설하려는 준대규모점포에 대하여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음 -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이러한 제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의 대규모 자본에 의한 유통시장의 잠식은 계속되고 있음 - 대규모점포 등과 지역중소유통기업의 건전한 상거래질서 유지 및 상생발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유통업협력발전위원회를 각 시·군·구에 설치하고, 대기업과 중소상공인들의 상생을 통한 유통산업발전을 위하여 대규모점포 등이 준수하여야 할 지침을 마련하며, 대규모점포 등을 개설하려는 자는 미리 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하고, 지역중소유통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대규모점포등의 영업 품목 및 영업 시간을 제한하는 등 대규모점포등의 지역상권 진출을 억제하고 지역중소유통기업을 보호하여 지역경제의 상생발전에 기여하려는 것임 - 대규모점포를 개설하거나 전통상업보존구역에 준대규모점포를 개설하려는 자는 대규모점포 등을 개설하기 전에 지역주민 등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함 - 시장·군수·구청장은 대규모점포 등의 개설등록을 한 자가 등록할 때 제출한 지역협력계획을 이행하지 아니하면 그 등록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구청장은 대규모점포등의 영업으로 인근 지역중소유통기업이 특정품목에 대하여 영업상 중대한 피해를 보거나 피해를 볼 우려가 있을 때에는 유통업협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년의 범위에서 해당특정품목의 영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구청장은 대규모점포등과 지역중소유통기업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유통업협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규모점포등개설자에게 오전 9시부터 오후 10까지의 범위에서 대규모점포등의 영업을 하도록 명할 수 있도록 함

이춘석의원등 10인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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