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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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음성소방서, 119 구급 대원 폭언·폭행 근절 당부
신속한 응급 처치를 방해해 환자 의 생명과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현행 '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에... 책임도 발생 할 수 있다. 한정환 음성소방서장은 " 구급 대원은 위급한 순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집중취재] 새 규격 도입되는 119 구급 차, 풀어야 할 ‘난제’ 수두룩
지난해 4월 1일 개정된 ‘ 응급 의료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내년 4월 2일부터 신규 등록하는 119 구급 차는 운전석... 특장업계 관계자는 “ 구급 차는 사고 등으로 인한 충격 발생 시 환자 실 구조 물이 무너지지 않고 내부...
정부, 응급 구조 사 교육 국가가 관리···29년부터 양성대학 '지정제' 시...
병원 간 응급환자 전원을 위한 119 구급 대 출동 시 의사 동승을 의무화하는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는 국회 지적이 나왔다.(사진=뉴스1) 정부가 1급 응급 구조 사 양성교육의 질을 국가 차원에서 관리한다. 또한 현장 대응...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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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통합·조정한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제305회국회(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지난 2010년 10월 1일에 공포된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은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에 다양한 특례를 주고 있음 - 그 특례의 하나로서 같은 법 제34조제6호에 따르면, 「소방기본법」 제3조 및 제6조에 따른 화재예방·경계·진압 및 조사와 화재, 재난·재해, 그밖의 위급한 상황에서의 구조·구급 등의 업무를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에 이양토록 규정하고 있음 - 부칙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한하여 2012년 1월 1일부터 시범실시하도록 하고 있음 - 창원시장이 권한과 책임 주체로서 소방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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