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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3766임기만료폐기개정안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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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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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화장품의 용기, 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점자 및 음성ᆞ수어영상변환용 코드로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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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8447임기만료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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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출시되는 제품이 다양해짐에 따라 화장품업계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제품생산업체는 자사 제품의 보존기간을 늘리려고 방부제를 제품에 함유시키고 있음 - 방부제는 세포독성 및 피부알레르기 등의 원인이 되는 유독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노화와 더불어 피부알레르기를 발생시키고 있음 - 소비자들이 이러한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화장품의 용기 또는 포장 및 첨부문서에 제품의 제조번호, 제조연월일(수입 화장품의 경우 수입연월일을 포함함) 및 사용기한을 예외 없이 기재·표시하도록 하고 소비자들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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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 천연물 소재 등 다양한 화장품 원료가 개발되고 있으나 현행 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지정·고시하는 화장품 원료 외의 물질을 화장품 제조에 사용하는 경우 사전에 그 안전성에 관하여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어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약화 및 신제품 개발에 대한 의욕을 저하시키고 있음 - 화장품의 용기·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하는 표시나 광고에 대한 제약이 과도하여 화장품 제조업자 등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이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어려운 실정임 -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금지하는 화장품 원료 외에는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병원에서 개발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 등에 대한 다양한 표시 및 광고가 가능하도록 하며, 화장품의 품질이 유지되는 사용기한과 개봉 후 사용기한을 각각 표시하도록 하여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보건향상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전현희의원등 11인20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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