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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3577임기만료폐기개정안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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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1837상임위 심의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한국장학재단의 설립 목적을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교육 기회 불균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령기 청소년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포함하는 등 장학사업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음 - 학자금 지원대상을 대학생뿐만 아니라 초ᆞ중ᆞ고교생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취업 지원의 정의ᆞ대상ᆞ지원 범위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 - 현행 지원 사업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박찬대의원 등 12인2021-07-30
2106053공포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감사원이 2018년 11월에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실태에 관해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2017년 1학기에 국가장학금 수혜자격이 있는데도 지원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신입 대학생은 약 93,082명으로 이중 52.03%에 달하는 48,428명의 신입생이 등록금 전액 지원대상인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2분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국가장학금 제도·신청기간·방법 등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국가장학금 지원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 - 기초생활수급자 등 현행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의4에 따른 우선적 학자금 지원 대상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 관련 홍보를 재단의 의무로 명시하고,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학자금 정보제공에 관한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여 저소득층 학생이 국가장학금 제도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하고자 함 -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장학금 장학생 선발 시 부모 또는 배우자의 가족관계에 관한 전산정보를 법원행정처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두고 있음 - 다자녀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해서는 기존 제공 정보 이외에 형제ᆞ자매 수 등 추가적인 가족관계 파악이 필수적이나 추가 정보연동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로 약 15만 명(2020년 1학기 기준)의 신청자가 가족관계 증빙을 위해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한 가족관계확인증명서를 수기로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되어 국가장학금 신청자의 불편 가중과 함께 심사기간이 지연되는 등 장학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음 -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현행법에 따르면 교육부장관 및 한국장학재단은 학자금지원을 받으려는 사람에 대한 소득정보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해당 기관 또는 단체에 해당 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으며, 교육부장관 및 재단은 제공 받은 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보호하여야 함 - 이를 위반하여 제출받은 자료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 또는 기관에 제공하거나 누설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비밀준수 의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행 벌칙을 상향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벌칙 규정을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하고자 함 - 우리 사회의 저출산 위기가 급격히 심화되어 최근 2년 연속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인구절벽을 막기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임 - 학자금 지원 대상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 관련 홍보를 재단의 의무로 명시하고,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학자금 정보제공에 관한 업무를 위임 또는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효율적인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하여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학자금 관련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 또는 기관에 제공하거나 누설한 자 벌칙 규정을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 조정함

교육위원장2020-12-02
2104338대안반영폐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다자녀 국가장학금 심사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가족관계 파악이 필수적임 - 추가 정보연동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로 약 15만 명(2020년 1학기 기준)의 신청자가 가족관계 증빙을 위해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한 가족관계확인증명서를 수기로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되어 국가장학금 신청자의 불편 가중과 함께 심사기간이 지연되는 등 장학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음 - 한국장학재단이 법원행정처가 보유한 형제, 자매, 자녀에 대한 가족관계 전산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국가장학금 심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박찬대의원 등 12인2020-09-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9872원안가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위하여 설치된 국가장학기금을 폐지하고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 사업을 통합하여 운영하도록 함 - 지원에 의하여 입영한 대학생에 대해서도 입영기간 중에 대출이자의 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함 - 국가장학기금의 사무가 한국장학재단으로 이관됨에 따라 국가장학기금의 남은 재산과 그 밖의 모든 권리ᆞ의무를 한국장학재단이 포괄적으로 승계하도록 함 - 학자금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 - 교육의 기회균등과 공정한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됨

정부2010-11-11
1804691대안반영폐기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만 20세 미만인 미성년 대학생이 정부의 보증으로 학자금을 대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함 - 친권자의 동의는 반드시 공동으로 행사되어야 함 - 친권자 공동의 동의가 없는 경우에는 친권자 1인 또는 법률행위능력이 있는 제3자를 연대채무자와 공동피보증인으로 약정하는 경우에만 학자금을 대출해 주고 있음 - 법률행위능력이 있는 제3자를 구하지 못하면 정부 보증 학자금 대출을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게 돼 배울 능력과 의지가 있더라도 고등교육의 기회를 가지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미성년자인 대학생을 성년으로 의제하여 학자금 대출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함 - 미성년자인 대학생이 이 법에 따라 학자금 대출 및 신용보증을 받는 경우에는 해당 계약에 한하여 성년으로 의제처리하고자 함 - 고등교육기관의 종류에 원격대학 형태의 평생교육시설을 추가하고 채권의 차환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한도를 초과하여 발행할 수 있도록 함

권영진의원등 26인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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