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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3372대안반영폐기개정안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1-12-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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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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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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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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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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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1525상임위 심의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지방노동법원 등을 설치하여 노동위원회의 심판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함에 따라 현행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

최강욱의원 등 12인2023-04-20
2006900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일정한 범위의 노동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고등노동법원 및 지방노동법원을 설치하여 노동위원회의 심판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하고 이에 따라 현행법에 따른 노동위원회의 차별시정 신청사건에 관한 시정명령의 기능을 지방노동법원으로 이관하기 위하여 현행법의 관련 규정을 정비함

김병욱의원 등 36인2017-05-17
2001499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비정규직 사용의 남용을 규제하기 위하여 기간제 사용사유의 제한방식으로 변경하려는 것임 - 비정규직 고용의 경우 단순히 그 규모만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불안과 일상적 해고, 안정된 일자리의 부족, 저임금으로 대표되는 노동의 빈곤화, 노동권의 침해, 더 나아가 극심한 차별과 인권의 침해를 발생시키고 있음 - 비정규직의 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음 - 4인 이하 사업장의 비정규직 근로자도 비정규직 차별시정절차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함 - 기간제 사용기간의 초과 규정을 삭제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를 제한적으로 규정하며, 사용사유가 없거나 소멸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간주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계약기간을 명시해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체결하도록 함 - 사용자가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한 이후 다시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를 연속해 사용하지 못하도록 총 사용기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휴지기간으로 설정하고자 함 - 사용자가 통상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단시간근로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도록 하고, 근로자가 단시간근로로 전환을 청구하거나 단시간근로에서 통상근로로 전환을 청구한 경우 사용자가 이를 이행하도록 함 - 차별시정 신청의 비교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 휴직, 파견 등의 사유로 지금 당장 해당 직무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없더라도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근로자가 존재했던 사실만으로 해당 근로자를 비교대상 근로자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함 - 차별적 처우를 판단함에 있어 비교대상 근로자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하여 동일 사용자에 의해 설립된 다른 사업장의 근로자를 비교대상 근로자로 보도록 함 - 차별시정신청의 신청권자 범위를 근로자뿐만 아니라 그 근로자가 가입한 노동조합 및 그 연합단체로 확대하고, 신청기간도 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에서 ‘있음을 안 날’로 늘림

송옥주의원 등 21인2016-08-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4291원안가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법 제51조에 따라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환경노동위원장2011-12-28
1811247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비정규직근로자가 차별적 처우를 받은 경우 노동위원회에 그 시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차별시정제도는 시정신청 기간(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로부터 3개월 까지)이 지나치게 짧아 신청권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음 - 차별처우는 그 특성상 해당 근로자가 인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실제 해당 근로자가 사용자로부터 차별처우를 받았다하더라도 시정신청기간(3개월) 동안 이를 인지하기 쉽지 않음 - 차별시정을 차별적 처우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6개월 또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년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도록 신청기간을 확대함으로써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시정 신청권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이학재의원등 10인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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