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2948대안반영폐기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1-12-30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소득세 실무
intn.co.kr2015-07-14중립

소득세 실무

금융 소득 (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의27, 2014년 12월 23일 신설) (1) 적용대상자(고배당 기업 에 해당하는 상장 법인... 아니한 금융 소득( 2011년 이후분부터 원천징수불이행된 이자ㆍ배당소득은 종합과세) ○ 기준금액...

접경지역 지원 대상 비무장지대를 접한 모든 시ㆍ군으로 확대
cnews.co.kr2010-09-28긍정

접경지역 지원 대상 비무장지대를 접한 모든 시ㆍ군으로 확대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2011년부터 상장기업 및 금융기관 에 대해 국제회계기준 의무 적용됨에 따라 감가상각비... 내용의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도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는 설비투자에 대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1831접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도체 양산실증 지원기관에 출연하거나 부동산, 시설, 장비, 기술, 인력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민간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세법상 손금으로 인정하고 부가가치세를 면제하여 양산실증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는 법안

김남준의원 등 16인2026-10-08
2221673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자원개발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공제율을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상향하고, 공제대상에 사업용 자산 및 제련·정련 시설 투자를 추가하며, 적용기한을 2031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

김상훈의원 등 11인2026-09-30
2221295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환지원기금에 출연하는 내국법인에게 출연금의 10%를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세제 혜택을 부여하여 민간의 자발적 재원 조성을 유도하고 미래차 산업 생태계 전환을 촉진하는 법안이 발의됨.

이재관의원 등 13인2026-09-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9512임기만료폐기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1년부터 상장기업 및 금융기관에 대하여 국제회계기준이 의무 적용됨에 따른 기업의 세부담 변동 및 납세협력비용 증가를 완화하기 위하여 관련 규정을 개정함 - 기부금 세제를 선진화하여 기부 활성화를 뒷받침함 - 법인세 중과 유예 제도를 2년간 연장하고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기업이 보유한 유형고정자산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고정자산 중 2013년 이전 취득분에 대해서는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전 감가상각비를 한도로, 2014년 이후 취득분에 대해서는 세법상 기준내용연수를 한도로 감가상각비 산입을 허용함 - 지정기부금에 대한 손금산입 한도를 확대함 - 법정기부금 대상 기준을 명확화함 -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보험업 영위 내국법인에 대한 비상위험준비금 손금산입 신고조정 허용, 기능통화 도입기업의 과세표준 계산방법 신설, 토지 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중과 유예 제도의 일몰 연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정부2010-10-01
1810184원안가결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조세소위원회는 제294회(정기회) 제11차 회의에서 위 8건의 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기획재정위원회는 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외국법인의 채권 이자 및 양도소득에 대한 탄력세율 허용은 탄력세율의 범위가 지나치게 광범위해 국회의 입법권을 침해하고, 이중과세금지조약체결에 따라 실효성도 의문시되므로 이에 반대함 - 법인의 비사업용 부동산 양도에 대한 중과완화를 2년 연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중과세율에 문제가 있으면 세율을 낮추면 되는 것이고, 중과세율이 있음에도 기본세율을 계속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므로 1년만 연장하는 것이 타당함 - 중과완화 조치가 본래 목적인 부동산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지 못했고, 투기세력 및 다주택자 등 부유층에 대한 특혜라는 점에서 연장을 반대함

기획재정위원장2010-12-0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