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269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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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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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구입 후 중대한 결함이 반복하여 발생하여도 자동차제작자 등은 관련 규정 미비 등을 이유로 소비자의 교환·환불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무상 수리 등으로만 대처하여 소비자의 불만 및 분쟁이 증가하고 있음 - 이에 주행 및 안전과 관련된 중대한 결함이 반복하여 발생하는 등의 경우에 자동차제작자 등이 자동차소유자의 선택에 따라 동일한 자동차로 교환해주거나 구입 금액을 환급하고 해당 결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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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또는 자동차부품의 제작결함으로 인하여 자동차제작자등이 그 사실을 공개하고 시정조치를 하는 경우, 리콜을 시행할 경우에는 이 같은 공개가 있기 전에 자기 비용으로 그 결함을 자체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게도 시정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그 대상을 공개 전 1년 이내에 자체 시정한 경우로 한정하고 있어 자동차제작자등의 보상의무의 적용기간이 지나치게 짧을 뿐만 아니라 공개 전 1년 이전에 자체 시정한 소비자들과의 형평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 - 이에 자체시정 비용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자의 범위를 “제작결함 공개 전 1년 이내에 자체시정한 자동차소유자”에서 “5년 이내”로 확대하고 제작결함이 있어 자동차제작자등이 그 사실을 공개하고 시정조치를 하는 경우 그 방법을 우편발송·전화송신 등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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