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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2617임기만료폐기개정안

금융소비자보호기본법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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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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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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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환경 변화에 따라 금융소비자들의 피해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별도의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기구 설립이 필요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법제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 금융위원회의 소관 사무로 금융소비자의 교육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명시함으로써 동 정책과제의 중요성을 강조함 - 금융위원회 산하에 무자본특수법인인 금융소비자보호원을 설치하여 금융교육, 금융관련 분쟁조정 등의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여 동 보호원의 위상을 제고하고, 원장의 임기를 3년으로 보장하여 업무의 독립성을 확보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은 금융기관에 대한 자료제출 요구권 및 서면·실지조사권, 금감원의 검사 요청 및 공동검사 요청권, 시정조치 요구권, 제재 요청권 등을 통해 금융기관의 영업행위를 감시·감독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에 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금융기관과 금융소비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 사이에 발생하는 금융관련 분쟁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함 -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보호원간의 자료협조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하고,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업무에 대해서는 연1회 국회에 보고토록 하여 정책의 책임성을 제고하고자 함

권택기의원등 12인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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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 - 금융소비자는 금융상품선택을 위한 정보취득에 어려움이 많고, 금융기관과의 교섭력에 있어서도 불균형을 가지고 있음 - 금융시장 또한 전문성과 복잡성이 가중됨에 따라 공익적 성격 보다는 특정 소비자 층에 유리하게 재편되고 있음 - 금융소비자에 대한 세분화된 구획과 분석, 신용 및 가능성에 대한 전망적 평가와 보호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함 -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법제화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된다고 판단됨 - 금융위원회 소관 사무에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금융위원회 위원에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을 포함시킴으로써 금융소비자의 보호에 실효성을 제고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을 설립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정관에는 임직원에 관한 사항, 업무에 관한 사항 및 예산·회계에 관한 사항 등을 기재하고, 정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에 원장 1인, 부원장 1인, 이사 7인 이내와 감사 1인을 두고,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은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업무와 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금융소비자보호원에 이사회를 둠 - 금융소비자보호원은 금융소비자의 피해구제 및 불만처리, 금융소비자 상담기구 설치·운영,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제도 및 정책에 관한 건의 등의 업무를 수행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은 금융소비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금융소비자의 피해처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금융소비자 상담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함 - 금융소비자는 금융상품 등의 구입으로 인한 피해의 구제를 금융소비자보호원에 신청할 수 있고,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은 피해구제의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재원은 정부·금융기관의 출연금 및 그 밖에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운영에 따른 수입금으로 충당함 - 금융소비자보호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활동실적을 매년 2월말까지 금융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함

김영선의원등 21인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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