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2559임기만료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자유선진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966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약물 운전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운전 능력 저하 상태의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법안을 제안함.

한지아의원 등 11인2026-03-31
2214253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약물 복용 후 운전 행위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해 조문의 제목과 문구를 수정하고, 약물의 범위를 마약류 및 환각물질로 법률에 직접 명시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정희용의원 등 11인2025-11-14
2209058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약물운전 측정에 대한 경찰공무원의 강제규정을 도입하여 교통안전을 도모하는 법안

김주영의원 등 14인2025-03-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4533대안반영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약물운전이 음주운전에 비해 위험성이 떨어진다고 보기 어렵고, 사고 발생 시 폐해도 음주운전에 비해 결코 작을 것이라고 할 수 없음

우윤근의원등 10인2009-04-13
1808021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운전자가 음주·과로·질병·마약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고용주가 이를 감독하고 만류할 의무 규정은 있으나 이에 따르는 벌칙 규정이 없어 문제임 - 악덕 고용주의 명시적·묵시적 압력에 의해 업무용 차량 운전자 등이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고 운전에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여 해당 운전자들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차량 운전자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음 - 음주·약물·과로·질병 등의 사유로 정상적 운전이 곤란한 자를 운전시킨 고용주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 - 졸음운전은 2007년도 교통사고원인 중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이에 대한 금지 규정이 없어 이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무권한자가 경찰차량·긴급차량 등으로 오인 가능한 표지를 부착하고 다니는 경우, 무면허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 및 운전을 시킨 자, 교통사고로 인명·기물 피해를 유발 후 사고발생을 신고하지 않은 자, 적법한 허가 없이 교통방해를 유발할 수 있는 도로공사나 불법시설물을 설치하는 자 등에 대한 기존 벌칙규정의 상한선이 소액이어서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만큼,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여 벌금액 상한선을 실효성 있게 상향조정하고자 함

신학용의원등 11인2010-03-3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