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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2186폐기개정안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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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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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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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913본회의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 신고 시 경찰관의 현장 강제진입 근거를 마련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현장조사를 거부ᆞ기피하는 경우 벌칙을 상향하여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위성곤의원 등 10인2025-11-05
2203984법사위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 피해자가 상담소에서 상담 시 수사기관 진술을 반복해야 하는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상담소장이 피해자 동의를 받아 경찰관서에 사건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임.

김한규의원 등 15인2024-09-12
2125967상임위 심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이 부모와 동거 중에 가정폭력에 노출되는 등의 간접적인 폭력은 명백한 정서적 학대로서 「아동복지법」 제17조 5항에 금지행위로 규정되어 있음 - 현행법에 따라 현장에 출동하는 사법경찰은 가정폭력에 노출된 아동이 있는지 확인하는 규정이 없어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1항에 따라 가정폭력 피해자인 아동의 안전을 보호할 수 없는 한계가 있음 - 이에 사법경찰관리의 현장출동에 동행하는 상담원이 피해자 등에게 긴급구조의 지원, 임시 보호시설 이용 등을 안내하도록 하여 가정폭력 피해자 등을 적시에 보호하려는 것임

김미애의원 등 10인2023-12-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3387수정가결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경찰관이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도 가정폭력을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는 의식이 높고 경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하여 피해자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음 - 경찰이 가정폭력신고를 받고 출동시 행위자의 말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피해자의 안전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점유하는 방실 등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함 - 경찰의 초기대응 강화를 통해 피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자보호를 두텁게 하려는 것임

이애주의원등 10인2011-10-10
1804593원안가결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가정폭력피해자들이 폭력 피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기존에 살던 집을 떠나는 경우 경제적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임대주택에 대한 우선입주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주택공급규칙에 마련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제공하고자 함 - 가정폭력피해자를 즉각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여성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가정폭력피해자의 신고접수, 상담, 관련 기관·시설로의 연계 및 긴급한 구조를 위한 긴급전화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긴급전화센터·상담소 및 보호시설 종사자의 자질향상을 위하여 보수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가정폭력피해자에게 임대주택에 대한 우선입주권을 부여함 - 긴급전화센터의 설치ᆞ운영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입소 및 퇴소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 긴급전화센터ᆞ상담소 및 보호시설 종사자의 자질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

여성위원장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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