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2111임기만료폐기개정안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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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법 △정부 부처 개편에 맞춰 국회 상임위 명칭을 바꾸는 국회법 개정안 △국정조사 등 특별 위원회 가 해산돼도 뒤늦게 위증 사실이 밝혀지면 국 회의 장 명의로 고발하도록 하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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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2786상임위 심의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감독원의 조직과 업무에 근본적 변화가 필요함 - 금융감독원의 내부통제 기준을 바로 세우고 감독체계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함 -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향상하고자 함 - 금융감독원을 추가하여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로 함 - 금융위원회의 구성에서 금융감독원장 대신 중소기업계대표를 추가하고, 금감원장은 금융위 회의에 출석하여 발언할 수 있도록 하여 금융위 구성의 이해상충을 해소함 - 금융부실 예방과 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기준 및 건전경영에 실패한 기관장에 대한 국회의 해임요구권을 마련함 - 금융회사에 대한 금감원의 자료요구 현황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및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하여 부당한 자료요구가 없는지 모니터링을 도입함 - 금융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분쟁조정에 앞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예비검토제를 도입함 - 금감원의 결산에 대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승인제를 도입하여 금감원의 방만경영을 방지함 - 매년 분담금 징수계획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토록 하여 금융회사가 납부하는 감독분담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함 - 금감원의 방만경영 방지와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하여 매년 경영실적의 보고ᆞ평가제도를 도입하고 연차보고를 공표하도록 함 -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가 금융회사에 대한 금감원의 처분이 현저히 부당하다고 판단할 경우 의결을 거쳐 그 처분의 취소 또는 집행의 정지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윤창현의원등11인2021-10-05
2002895대안반영폐기

금융소비자보호기본법안

- 금융업의 겸영화 추세에 따라 다양한 금융상품을 연계ᆞ결합한 복합금융상품이 등장하고 있으나 현행 금융업에 대한 규제체계는 개별법에 각각 규정되어 있어 동일한 금융상품에 대한 판매규제가 금융업별로 상이하거나 판매행위 규제를 적용받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이 발생하는 등 금융소비자의 보호에 미흡한 측면이 있음 - 금융감독체계 개편 문제는 금융정책과 금융감독의 분리,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건전성 규제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영업행위 규제의 균형과 조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기존 기구의 활용 및 새로운 기구 설치 등 다양하고 근본적인 문제와 관련되어 종합적인 법률 개정이 필요함 - 금융소비자 보호의 기본틀을 마련하고자 함 - 개별 금융 관련 법령에 근거 없이 운영되고 있는 대출모집인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으로 등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금융상품자문업을 신설하여 금융소비자가 개인의 자산운용에 관한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 - 금융상품을 기능에 따라 보장성 상품, 투자성 상품, 예금성 상품 및 대출성 상품으로 분류하고 금융회사 및 금융상품 판매를 대리ᆞ중개하는 자(보험대리점, 보험설계사 및 보험중개사 등)를 판매행위 유형에 따라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 금융상품판매대리ᆞ중개업자 및 금융상품자문업자로 구분함 - 금융상품으로 인한 재산상의 위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등 금융소비자의 기본적 권리를 규정하고 국가와 금융회사 등의 책무를 명시함 - 금융거래 주체들이 자신의 역할을 보다 명확하게 인식하도록 함 -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상품판매업자 등에게 일정한 자격을 갖추어 금융위원회에 등록하도록 함 - 금융상품의 중요 사항에 대한 설명의무, 금융상품 광고 규제 및 금융상품판매대리ᆞ중개업자의 고지의무 등 금융상품 판매행위 준수사항을 마련함 -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시장질서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금융소비자정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 의결하도록 함 - 금융소비자의 피해구제 및 보호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한국금융소비자보호원을 설립함 -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이 이 법을 위반하여 금융소비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에는 그 손해를 배상하도록 하되,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의 위법행위로 인해 금융소비자의 피해가 광범위하게 양산되는 등 위법성이 큰 경우 손해액의 3배의 범위에서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함 -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손해발생시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에게도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게 함 - 금융상품판매업자가 설명의무, 부당권유 금지 등 영업행위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해당 위반행위로 인한 수입에 100분의 30을 곱하여 산정한 금액의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박선숙의원 등 13인2016-10-25
1907358임기만료폐기

금융소비자 보호 기본법안

- 금융업의 겸영화 추세에 따라 다양한 금융상품을 연계ᆞ결합한 복합금융상품이 등장하고 있으나 동일한 금융상품에 대한 판매규제가 금융업별로 상이하거나 판매행위 규제를 적용받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이 발생하는 등 현행 금융업에 대한 규제체계가 금융소비자의 보호에 미흡함 - 금융상품 및 판매행위를 기능 및 유형별로 각각 재분류ᆞ체계화하여 동일한 기능을 가진 금융상품의 판매행위에 대해서는 동일한 규제를 하도록 하고, 금융 관련 분쟁 발생 시 소송 중지 제도 등을 도입하여 금융소비자의 사전 구제 절차를 강화하는 등 개별 금융 관련 법령에 산재한 판매행위 규제, 분쟁조정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내용을 이 법에 규정하여 금융소비자의 권익 증진과 금융상품판매업 등의 건전한 시장질서 구축을 위한 기본법적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임 - 금융상품판매업 및 금융상품자문업의 등록제를 마련함 - 금융상품 및 금융상품판매업자의 재분류 및 체계화를 함 - 금융소비자의 권리와 책무, 국가 및 금융회사 등의 책무 규정을 정함 - 금융상품판매업자 등의 영업행위 준수사항을 마련함 - 금융소비자정책 종합계획의 수립 및 금융소비자정책위원회 설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금융분쟁 조정제도를 이 법으로 이관하여 규정하고 분쟁조정절차와 소송이 경합하는 경우에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소송이 중지될 수 있도록 함 - 소송중지절차와 소액분쟁사건에 대한 소제기의 한시적 제한제도를 마련함으로써 경제적 약자인 일반금융소비자들의 시간ᆞ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의 손해배상책임을 확대함 - 금융상품판매대리ᆞ중개업자가 금융상품 판매과정에서 위법행위로 금융소비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 상대적으로 배상능력이 충분한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가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도록 함 - 금융소비자의 청약철회권 및 계약의 변경?해지요구권 도입과 과징금 제도의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강석훈의원 등 12인2013-10-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1576임기만료폐기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상호저축은행의 경영건전성에 대한 부실은 대주주나 고위임원들의 불완전한 정보를 이용한 도덕적 해이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대출 등 무분별한 투자가 직접적인 원인임 -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의 소홀도 부실의 간접적인 원인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금융당국이 금융기관의 경영건전성 등에 대하여 검사를 하는 경우 그 결과 및 조치사항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금융당국의 감독기능을 강화하여 금융기관의 경영건전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우남의원등 11인2011-04-22
1812251임기만료폐기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호저축은행들의 부실에는 이를 감시해야 할 금융당국의 감독 소홀이 한 원인이라 할 수 있음 - 금융당국의 감독 소홀의 원인은 금융당국 출신의 직원들이 감독대상인 금융기관에 재취업하여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금융당국이 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공정한 금융감독업무를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음 - 이에 현행법상 저축은행의 사외이사 선임 결격요건을 강화하여 공정한 금융관행을 정착하고 이를 통해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하여 금융이용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오제세의원등 12인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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