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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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한국농어촌공사 , 농지 연금사업 시행
농지 연금은 '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에 따라 농지관리기금 을 재원으로 운영된다. 고령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 를 담보로 제공하면 매월 생활안정자금 을 연금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연금을 받으면서도...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 농업인 평생월급 농지 연금으로 든든한 노후 ...
경영 안정 에 기여하기 위해 농업인이 소유하고 있는 농지 를 담보로 매월 연금으로 지급하는 농지 연금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에 근거하고 정부예산을 재원으로 하고...
한농공 무진장지사, 평생월급 농지 연금으로 든든한 노후 보장
경영 안정 에 기여하기 위해 농업인이 소유하고 있는 농지 를 담보로 매월 연금으로 지급하는 농지 연금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에 근거하고 정부예산을 재원으로 하고...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지를 담보로 한 농업인의 노후생활안정 지원사업인 농지연금제도의 담보농지의 평가기준을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정하도록 하고, 65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이 소규모의 농지를 소유하고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감정평가시에 우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림수산식품부는 간척사업으로 간척지로 편입된 바다의 지선농어업인들에게 경작권조차 안정적으로 제공해주지 않고 있음 -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의 2011년도 간척농지 임대추진방안은 지역주민들에게는 악덕지주와 같은 농정으로 각인되어 피해지선농어업인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음 - 정부의 간척사업으로 삶의 터전인 바다를 잃어버린 지선농어업인들에게 최소한의 경작권을 보장하고, 장기 경작을 통하여 토양의 비옥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5년 이상의 장기임대가 추진되어야 함 - 농지 임대차 조항에서 간척농지의 경우, 염분이 많고 토양의 유기물이 적어서 영농에 불리하므로 최소 5년 이상 장기임대를 통하여 안정적인 영농조건을 조성하고자 함 - 공사는 간척농지 경작주민의 경작권을 보장하고 원활한 이해조정을 위한 간척농지심의평가위원회를 설치하여,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장과 협의함으로써 경작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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