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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1650원안가결개정안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지식경제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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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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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761상임위 심의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

별정우체국연금도 타 직역연금의 재직기간을 인정하고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녀와 손자ᆞ손녀의 기준 연령을 19세에서 25세로 상향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됨

윤종군의원 등 15인2025-12-02
2113427상임위 심의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

- 유족 중 자녀와 손자ᆞ손녀의 기준 연령을 19세에서 25세로 상향하여 실질적으로 경제적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유족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도읍의원 등 10인2021-11-19
2018119임기만료폐기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퇴직연금이나 조기퇴직연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별정우체국 직원이나 직원이었던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 그 유족이 유족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유족에는 배우자, 19세 미만이거나 장애 상태에 있는 19세 이상 자녀·손자녀, 부모, 조부모 등이 포함됨 - 유족의 범위에 장애 상태에 있지 아니한 19세 이상의 자녀 또는 손자녀는 포함되지 않고 있음 - 현행법은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할 범죄행위에 해당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일 때에는 연금인 급여를 제외한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의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급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지급정지의 취지를 고려하여 지급정지의 대상에 연금인 급여를 포함시키고 임의적 지급정지가 아닌 필요적 지급정지를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 유족에 해당하는 자녀·손자녀의 연령 상한을 19세 이상에서 25세 미만으로 상향 조정하고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할 범죄행위에 해당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일 때에는 연금인 급여를 포함한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의 지급을 정지하도록 하려는 것임

김병기의원 등 11인2019-01-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9653대안반영폐기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령화로 인한 연금수급자의 증가에 따른 별정우체국 직원 연금의 재정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공무원연금의 예에 따라 부담금 인상과 연금지급률의 인하 등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단기급여 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유족연금액의 인하, 부담금 인상 및 연금과 부담금 산정 시 소득상한 설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고령화에 따른 연금수급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하여 연금재정 수지의 불균형이 가중되는 데에 대응하여 연금지급 개시연령의 합리적인 조정이 필요함 - 연금급여의 지급개시연령을 신규 직원부터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상향 조정하고, 정부의 계획에 따라 별정우체국의 지정이 취소되어 퇴직한 때에서 퇴직한 때부터 5년이 경과한 때로 상향 조정함 - 별정우체국 직원연금 재정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연금지급액을 인하할 필요가 있음 -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거나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할 범죄행위로 수사 또는 형사재판이 계속 중인 경우라도 직무와 관련 없는 과실로 인한 경우 및 소속 상관의 정당한 명령에 따른 직무수행 중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이를 퇴직급여의 감액 또는 그 지급정지 대상에서 제외함 - 연금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퇴직 후 사업소득 또는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전년도 5명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 평균임금을 초과하는 소득에 비례하여 초과소득의 최하 10퍼센트에서 최고 50퍼센트까지 퇴직급여를 지급 정지하는 소득심사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소득심사제에 따른 퇴직급여 지급정지 비율을 초과소득의 최하 30퍼센트에서 최대 70퍼센트까지 상향 조정함 - 단기급여 청구권의 소멸시효기간을 연장함 - 별정우체국 직원연금에서는 다른 직역연금 가입기간을 인정해주는 반면 다른 직역연금에서는 별정우체국 재직기간을 인정하지 않음에 따라 재직기간 중복 인정에 따른 과잉 보장의 우려가 있음 - 공무원ᆞ군인 및 사립학교교직원으로 근무한 기간은 별정우체국 재직기간에 합산하지 아니하고 종전에 별정우체국 직원으로 근무한 기간만 합산하도록 함 - 재직기간 중복인정에 따른 과잉 보장의 문제를 해소하고 공무원ᆞ군인 및 사립학교교직원으로 재직한 기간에 대해서는 국민연금과 직역연금의 연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연계급여를 받도록 하여 다른 직역연금의 재직기간 합산제도와의 형평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됨

정부2010-10-25
1807247원안가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제278회 국회(정기회) 제12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 3건의 개정안을 상정하여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8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4. 16) 및 제4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4. 22), 제28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6), 제5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15) 및 제6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22) 등 5차례의 소위원회에서 이상 9건의 개정안에 대해 종합·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제284회 국회(정기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2009. 9. 24)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공무원연금법안은 제64조를 개정하면서 그 시행일은 2009년 1월 1일부터 적용하였으므로 소급입법에 의한 재산권 침해라는 동일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같은 문제를 동일한 잣대로 처리하지 않는 것은 원칙과 정의에 위반됨 - 고령화로 인한 연금수급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공무원연금의 재정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공무원과 정부의 기여금 및 부담금 인상과 연금지급률의 인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의 기반을 마련하고, 위험직무순직공무원의 보상범위 확대 및 순직유족보상금의 인상을 통해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의 사기제고 및 유족의 처우 개선을 도모함 - 법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고,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유족의 처우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연금산정기준 보수의 변경을 통해 소득비례연금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하며 공무원 보수 및 연금제도 운영의 탄력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 연금액 조정방식을 물가상승률만 반영할 필요가 있음 - 연금지급개시연령의 연장, 연금지급액의 인하, 연금지급률의 인하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소득심사제를 강화하고 유족연금액을 인하하고 형벌 등에 의한 급여제한사유를 구체화함 -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을 일부 감액하는 규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결정을 반영할 필요가 있음 - 공무원연금 재정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 기여금과 정부의 부담금을 인상할 필요가 있음 - 연금산정 시 소득상한 설정으로 연금재정의 개선 및 수급자 간 형평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행정안전위원장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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