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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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직전년도 세무조사 대상 기업명단 공개 추진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지난 27일 이같은 내용의 국세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종걸 의원은 “최근 정부가 민간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모아 물가대책회의를 하면서 정부 시책에 협조하지 않으면 세무조사를...

이종걸 "직전년도 세무조사 대상 기업 공개 의무화 법개정"
국세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세 청장이 매년 직전년도 세무조사 대상 기업의 명단을 공개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이 의원은 " 정부가 민간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모아 물가대책회의를 하면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과세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예외사유에 국회가 그 의결로 과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를 추가하는 법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민간 세무 플랫폼의 급증으로 인한 전산장애 및 과다공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세청장이 세무 플랫폼에 필요한 조치를 지도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신설하는 법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도 또는 도산 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가 가능하도록 연기신청 사유를 명확히 하여 경영위기 기업에 대한 차별 없는 세정지원을 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세청의 세무조사 절차에 관한 법적 통제가 명확치 않음 -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세무조사의 기간과 범위, 장부·서류에 대한 보관 등 세무조사 절차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법률에 규정함 - 세무조사 기간은 70일 이내로 하고 30일 1회에 한하여 조사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함 - 세무조사의 범위는 관할 세무서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조사 중 그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함 - 납세자의 장부·서류에 대한 일시보관은 납세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14일 이내에서만 가능하도록 함 - 조세불복 및 국세소송 과정에서 납세자가 제출한 서류·장부 등 과세자료가 탈세의 목적으로 세무조사 과정에서 은닉 또는 제출되지 아니한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이를 증거로 인정하지 아니함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세무조사와 관련한 절차가 진행되는 때 납세자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려는 것임 - 세무조사권 남용금지, 세무조사 사전통지, 세무조사 기간연장, 세무조사 결과통지, 통계자료작성의 규정을 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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