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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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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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PICK! 이 안건] 최혁진 등 10인 "누구나 차별 없이 콘텐츠 향유하고 창...
무소속 최혁진 의원 등 10인이 ' 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 최 의원 등은 제안이유에 대해 "현행법은 콘텐츠산업 진흥에 관한 기본계획에 장애인 의 콘텐츠 접근권 보장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최혁진 의원, ' 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 ' 콘텐츠산업 진흥법 ' 일부개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K- 콘텐츠 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전략 산업 으로... 이에 개정안은 콘텐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에 장애인 ·고령자·다문화가족 관련 콘텐츠 의 다양성 기반 조성...

장애인 , 고령화, 다문화가족 콘텐츠 다양성 기반 마련..."누구나 만들고...
현행 ' 콘텐츠산업 진흥법 '은 정부가 수립하는 콘텐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에 장애인 의 콘텐츠 접근권 보장만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고령자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콘텐츠 다양성 정책은 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문화산업 공정유통 및 상생협력에 관한 법률안
- 인터넷을 비롯한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적인 발전은 국가 간 문화 및 산업경계를 허물고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시켜 나가고 있음 -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산업은 지식과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형 산업일 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고부가가치 산업임 - 콘텐츠산업의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공정한 거래행위가 발생하고 있음 - 문화산업의 양적 성장과 함께 제작ᆞ유통방식의 복잡ᆞ다양화 및 산업구조의 양극화 심화 등에 따라 공정한 환경조성에 대한 정책요구가 증대되고 있음 - 개별 법령에 분산되어 있는 내용을 통합하여 불공정행위의 유형과 상생협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규정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공정한 유통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문화산업의 공정한 유통환경의 조성 등에 필요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지원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을 지정함 - 문화상품과 관련된 계약의 당사자는 대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계약을 체결하고 신의에 따라 성실하게 계약을 이행하여야 함 - 문화산업의 공정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고 문화다양성의 증진 및 문화상품의 창작ᆞ제작 기반 보호를 위하여 금지행위의 유형을 정하고, 금지행위 위반과 관련하여 분쟁의 조정을 받으려는 자는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금지행위를 위반한 문화상품사업자에게 시정조치를 명할 수 있고, 시정명령을 받은 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게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문화산업의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안
- 우리나라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2019년 125조 4천억 원으로 작년에 비해 4.9%가 증가함 - 매출액 10억 원 이상의 국내 콘텐츠기업은 단 11%에 불과함 - 영세한 콘텐츠 사업자의 경우 다른 법률로 보호받기 어려운 상황임 - 문화산업의 양적 성장과 함께 제작ᆞ유통방식의 복잡ᆞ다양화 및 산업구조의 양극화 심화 등에 따라 공정한 환경조성에 대한 정책요구가 증대되고 있음 - 개별 법령에 분산되어 있는 내용을 통합하여 불공정행위의 유형과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규정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공정한 유통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행정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제정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차법)의 개정을 요구함
행정조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07년 4월에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이라 함)이 제정되어 2008년 4월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음 - 장차법 제정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장애인 인권 선진국의 기틀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률에는 장애인을 위한 정당한 편의제공의 의무가 미비하거나 장애를 이유로 한 면직, 해임 등의 차별적인 조항이 여전히 존재해 개정이 요구되고 있음 - 장차법과 상충하는 법령을 일괄적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동 법률개정안을 발의하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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