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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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보건 의료 플랫폼은 달라…생명 직결된 영역, 예방적 규제 필요"
보건 의료 정책관은 전문기자협의회와의 현안질의 답변에서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 이른바... AI 의료기술 역시 윤리적 문제를 검토하면서 보건 의료 인의 판단을 보조하는 역할에 한정해야 하는 것처럼...

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
트랙( 약사법 )이 분리돼 있어 임상연구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허가 심사에 반영되지 않는다. 연구자와 기업으로서는 연구는 됐는데 상업화 경로가 원점인 상황이 반복된다. 이와 관련, 박장환 범부처재생 의료기술 개발사업단...
[제약업계 소식] 7월 23일
이번 협약은 양사 간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을 통해 라플레가 개발하고 있는 '이뮨셀엘씨주 예후 예측 AI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실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플레의 협력 의료기관 인 염창환병원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만성질환자가 처방받은 의약품과 동일한 의약품을 일정 기간 내에 조제ᆞ판매하는 경우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제안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의 오남용 방지와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약사가 해당 의약품을 조제할 경우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통한 정보 확인을 의무화하고, 비대면진료 중개업자를 한약업사 또는 의약품 도매상 허가의 결격사유에 추가하며, 의약품 도매상이 비대면진료 중개업자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약국에 의약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약사는 의약품 조제 시 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기관 등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여 의약품 오남용 방지와 국민건강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만성질환 환자가 처방전을 재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처방전에 따른 복약이 끝나는 날부터 4일 이내에 1회에 한하여 처방전을 재사용하여 조제할 수 있도록 함 - 불필요한 의료비를 절감하고 편의성을 증대하여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임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 부적절한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음 - 동일 처방전에서의 점검만으로는 환자가 여러 의료기관을 순회하여 동일 의약품을 중복처방 받는 등의 사유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의약품이 중복이 아닌지, 함께 복용하여도 안전한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약사는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경우 조제 또는 판매하고자 하는 의약품이 병용(竝用)금기 또는 특정 연령대 금기, 임부(姙婦)금기 등의 의약품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도록 함 - 의약품의 부적절한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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