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1096원안가결개정안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법제사법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1-03-11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책임자 못 밝힌 탄흔 245개와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 [오월길 이야...
hani.co.kr2026-08-07중립

책임자 못 밝힌 탄흔 245개와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 [오월길 이야...

1968년 지어진 이 건물은 지역 언론사들이 입주해 있다가 1990년대 이후 쇠퇴하면서 2011년 광주광역시가... 중단됐지만 민사 소송에 따른 배상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5·18조사위는 2024년 보고서에서 5월 21일 광주천...

[Who Is ?] 김상환 헌법재판소 소장
businesspost.co.kr2026-06-14비판

[Who Is ?] 김상환 헌법재판소 소장

2년6월에 집행 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해당 판결은 2025년 7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유사 사건에 비해 형량이 낮아 국민 법 감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았다. 이에 김상환은 "성인지...

[Who is ?] 이재웅 쏘카 이사회 의장
businesspost.co.kr2026-04-12중립

[Who is ?] 이재웅 쏘카 이사회 의장

업무 집행 자를 맡았다. 2018년 쏘카 대표이사를 맡아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를 선보이며 국내 모빌리티 업계... △쏘카가 걸어온 길 2011년 쏘카를 설립했다. 2012년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를 출시했다. 2017년 쏘카마이존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625상임위 심의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범죄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채권 보호를 위해,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수용된 경우 건강을 위한 직접 비용을 제외하고 압류명령 취소를 못하도록 하는 법안

조정훈의원 등 10인2026-06-30
2204166공포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채무자의 1인당 1개의 생계비계좌를 개설하여 해당 계좌의 예금채권을 압류하지 못하게 하고, 압류금지생계비 초과 금액은 예비계좌로 송금하도록 하여 채무자의 생계비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오기형의원 등 17인2024-09-23
2016187임기만료폐기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함으로써 그 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일본식 한자어인 ‘당해’를 보다 알기 쉬운 표현인 ‘해당’으로 변경하려는 것임

박광온의원 등 10인2018-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7714원안가결

보증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9년 1월 28일 손범규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09년 1월 29일 회부된 「보증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2009년 9월 2일 우윤근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09년 9월 3일 회부된 「보증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법률안이 각각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됨 - 제28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10. 2. 17.)에서 이상 2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2건의 법률안 내용을 반영하여 위원회의 대안을 마련함 - 제287회 국회(정기회) 제4차 법제사법위원회(2009. 9. 24.)는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심사보고한 대로 이상 2건의 법률안에 대하여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의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법제사법위원장2010-02-25
1814356원안가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김학송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09년 12월 4일 회부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287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됨 - 강창일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2011년 4월 25일 회부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됨 - 정부가 제출하여 2011년 9월 2일 회부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법 제58조제4항에 근거하여 위원장과 간사의 협의를 거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됨 - 미성년자의 입양과 파양에 가정법원이 관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한 경우 부모의 동의 없이도 입양이 가능하게 하는 등 입양제도를 개선함 - 친양자 입양 가능 연령을 현실에 맞게 완화함 - 부모의 소재를 알 수 없는 등의 사유로 부모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그 동의가 없어도 가정법원이 입양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부모가 3년 이상 자녀에 대한 양육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등에는 부모가 동의를 거부하더라도 가정법원이 입양을 허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함 - 재혼 가정의 현실에 맞도록 친양자 입양 요건을 개선함으로써 재혼 가정의 화합을 촉진하고 자녀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법제사법위원장2011-12-2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