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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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게임만 하는 학생이 자랑스럽게 보여준 화면... '스마트폰 금지법' 필요...
담은 '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두고 찬반 논쟁이 뜨겁습니다. 현직교사가 관련 글을 보내와 싣습니다. 는 다른 의견도 환영합니다. ▲ 교실. ⓒ 연합뉴스=OGQ 2018년 어느 날 학교 자판기에서...

내년 '전면 무상급식' 서울 교육 청 "내국세로 예산 지원해야"
의무 교육 50건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학생들은 매년 최대 151시간에 달한다. 성폭력 , 학교 폭력 등을 예방하기... 시 교육 청은 특수 학교 설립을 보다 수월하게 하기 위한 법 개정도 국회에 요구했다. 공립 유치원, 초·중...

' 학교 폭력' 연령 낮아지는데 상담교사는 단 4%뿐
교육 통계연구센터의 '2015년 하반기 유 초중등 통계'에 따르면 특수 학교 를 제외한 전국 국공립 초·중 ... 전국전문상담 교육 자협회 소속 조모 씨는 '데일리안'에 "최근 22명 중학생 성폭력 사건이 5년 만에 밝혀졌다는 기사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건교사는 정교사와 다름이 없으므로 교감으로 진급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 합리적임 - 보건교사도 정교사와 동등하게 교감으로 진급할 수 있는 기회와 자격을 부여하여 사기진작과 성취동기를 제공함 -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함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김진표의원이 대표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박보환의원이 대표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298회 국회(임시회) 제2차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위 2개안과 직접 관련된 2010년 12월 23일 임해규의원 대표발의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회법 제58조제4항에 따라 2011년 4월 14일에, 2011년 4월 6일 김영진의원 대표발의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011년 4월 19일 바로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었음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상정하여 심사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음 - 전문인력의 교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공모를 통하여 교장으로 임용된 사람이 교장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연수과정을 이수하는 경우 일반 교장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는 근거와 산학겸임교사 등이 교사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연수과정을 이수하는 경우 교사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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