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1086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
news1.kr2026-08-25중립

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

1989년 12월 국회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을 고쳐 임대차 계약 기간의 최소 보장 기간을 1년에서 2년 으로 늘렸다.... 전세가 임차 가구를 주택 소유자에 대한 사실상의 채권자로 만든다는 점이 대규모로 드러난 시기였다. 2008년...

실거주發 전세대란 쓰나미…17% 대폭등 '文정부 주거재앙' 재현 우려
realty.chosun.com2026-08-05비판

실거주發 전세대란 쓰나미…17% 대폭등 '文정부 주거재앙' 재현 우려

당시 1년간 서울아파트 전세가 격이 무려 17% 폭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세제개편안의 후폭퐁은... 당시 전세대란은 임대차 보호법 강화, 1 주택 자에 대한 실거주 의무 강화 등의 다른 부동산 대책과 겹치면서...

이제 국토부와 법무부의 시간
ohmynews.com2026-08-04중립

이제 국토부와 법무부의 시간

기존 주택 의 경우엔 현재의 전세가 격 이하로 매매가가 내려갈 수 없다. 내려갈 경우 깡통 전세가 되고 그... 전체 주택 에 대한 계약갱신권이나 임대료 기준이 담기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은 법무부의 일이다. 전세사기 피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702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과 차임 등의 증액 가능 기간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계약갱신요구권 제도의 입법취지 구현을 위해, 계약 체결 시 계약갱신요구권 및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 서면을 교부하고, 차임 등의 증액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증액이 있은 후 2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강선영의원 등 10인2026-04-29
2205840본회의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계약갱신청구권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게 하고, 지역별 적정임대료산정위원회 설치 및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사용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으로, 임차인의 대항력 강화, 임대인 정보제공 의무 강화, 전세보증금 범위 제한 등을 통해 '전세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고자 함.

윤종오의원 등 10인2024-11-25
2205278상임위 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 특정 범죄 피해자가 법원의 접근금지 결정을 받은 경우, 이를 증명하여 임대인에게 임대차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있는 특례 규정을 신설하여 범죄 피해자의 주거생활을 보장하는 법안임.

강득구의원 등 12인2024-11-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5876임기만료폐기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월세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전월세 상한제, 전월세 신고제 및 4년간 임대차보호기간 확보 등의 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임 -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요구할 경우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4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임대인은 이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하여 임대차보호기간 4년을 보장함 - 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을 연체하는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여 임대인의 권리를 보장함 - 임대인이 계약기간(계약갱신 후 임대차 존속기간을 포함) 동안 또는 계약갱신의 경우 증액청구할 수 있는 금액을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5%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법률에서 명시함

이용섭의원등 16인2009-09-07
1811796임기만료폐기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의 필수적 요소임 - 그러나 가구수와 주택수를 비교하는 주택보급율은 작년말 기준으로 111.9%였으나 자기 집에 사는 자가점유율은 1995년 53.3%에서 2005년 55.6%로 미미한 증가에 그침 - 전세금 상승추세가 2년째 계속되고 있고 올 1분기에만 4.3% 올라 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작년 연간 상승률 7.1%의 절반을 훌쩍 넘음 - 임차인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차기간을 연장하고, 임차인의 계약갱신청구권을 신설하는 한편 각 기초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의 상황에 맞는 주택임대보증금 및 차임의 규제를 통해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함 - 임차인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차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함 - 임대인은 임대차계약 성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임차인의 임대차계약증서상의 확정일자 부여신청을 임대차계약신고로 갈음할 수 있도록 함 - 임차인의 계약갱신청구권을 신설하여 임차인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임대인의 소유권보호를 위해 정당한 사유로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함 - 기초지방자치단체의 관할 지역내 분기별 임대보증금 또는 차임의 증감기준 및 범위 등을 결정하기 위하여 시·군·구에 시장·군수·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임대료심의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율성 및 지역상황반영을 위해 현행법에서 증액의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한 단서를 삭제함

박선영의원등 11인2011-05-1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