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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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 10월 1일부터 9% 인상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따라 운송 사업 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정한 기준과 요율의 범위에서 운임을 정해 신고해야 한다. 노선별 최종 요금은 운송 사업 자가 신고한 운임표에 따라 달라질 수...
"전업 렌터카 고사 위기"… 렌터카연합회, 금융위 렌탈 규제 간담회 반...
국토부 인가를 받아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따라 설립된 법정 단체인 자신들과 달리, 법적 근거가 없는 임의단체인 전국렌터카연합회를 '양대 연합회'로 묶어 동등한 발언권을 부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소관부처인 국토부 뺀 렌탈 규제 간담회, 금융위·캐피탈 업계끼리 판...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따라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법정 사업 자단체인 자신들과, 별도의 법적 근거나 인가 없이 운영되는 민간 임의단체인 전국렌터카연합회를 이른바 '양대 렌터카연합회'로 묶어 동등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 공제조합의 수익 사업을 허용하여 경영 안정성 확보와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는 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제조합의 운영에 있어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를 대비하여 자동차 보유자는 보험이나 공제에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함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의 경우 운수사업자 협회나 연합회의 공제사업에 가입하여 보험의 기능을 대신하고 있음 - 자동차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의 측면에서 보험과 공제가 가입이유, 책임의 성격 등이 거의 동일함에도 공제사업의 경우 「보험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해당 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일괄적인 규제·감독이 이루어지지 않음 - 이는 결국 자동차 사고 피해자의 불이익으로 귀속될 우려가 큼 - 이에 국토해양부장관으로 하여금 자동차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등에 관한 공제사업의 감독기준에 대하여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협의하여 정하고 이를 고시하도록 하고자 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렌터카 사업자로 하여금 자기차량손해에 대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사고 발생시 이용자의 부담부분에 대하여 명확히 설명하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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