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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0768폐기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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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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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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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479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 전액관리제를 유지하되, 노사 간 서면 합의로 운송수입금 납부 방식을 정할 수 있도록 하여 택시산업과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려는 것임.

김위상의원 등 12인2026-03-16
2216072상임위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성별 차별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운수종사자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화장실, 휴게실, 탈의실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

김도읍의원 등 10인2026-01-15
2214052공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 사망 시 면허 상속 및 양도기간을 지역 실정에 따라 조례로 정하고, 전세버스운송사업자의 운행정보 신고 및 운행기록증 차량 전면 부착 의무를 폐지하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일부 권한을 이양하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는 대안을 제안함.

국토교통위원장2025-11-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0637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확인 등 단속을 강화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로 하여금 정기적으로 단속계획을 세우고 시·도지사로 하여금 단속실적을 보고토록 하고자 함

김태원의원등 10인2011-01-17
1810855폐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를 대비하여 자동차 보유자는 보험이나 공제에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함 - 버스나 택시와 같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의 경우 공제조합에 가입하여 보험의 기능을 대신하고 있음 - 자동차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의 측면에서 보험과 공제가 가입이유, 책임의 성격 등이 거의 동일함에도 공제조합의 경우 「보험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해당 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일괄적인 규제·감독이 이루어지지 않음 - 이는 결국 자동차 사고 피해자의 불이익으로 귀속될 우려가 큼 - 이에 국토해양부장관으로 하여금 자동차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등에 관한 공제사업의 감독기준에 대하여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협의하여 정하고 이를 고시하도록 하고자 함

유원일의원등 10인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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