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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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올해 마지막 수능 모의평가 9월 2일 치러져…"적정 난이도 유지"
영어와 한국사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유지된다.전 영역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해...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 에서,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 가...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 9월 2일 시행…오는 19일부터 접수
영어와 한국사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유지된다. 전 영역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해...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 에서,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 가...

2027학년도 9월 모평 9월 2일 실시…온라인 응시 이번이 마지막
공 교육 과정 안에서 학교 수업을 충실히 이수한 뒤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겠다고 설명했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 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나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학 입학전형에서 학생 자신의 객관적인 사실과 성과만을 평가기준으로 사용하고, 부모 등의 사회적 지위, 재산 등을 반영할 수 없도록 하여 대학 입학전형의 공정성을 제고하는 법안임.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의 공표시기를 지키지 않는 대학에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공표시기 준수 의무를 강화하고 수험생 등의 혼란을 방지하는 법안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저출생 대응을 위해 다자녀 가구의 자녀를 대학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고, 입학전형료를 면제 또는 감액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한국사 교육을 선택과목화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의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세계사 교육도 문맹에 가까운 실정임 -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을 정립해야 할 시기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지 않는다는 것은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아니함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2009 개정 교육과정이 고교에서 학생 적성에 맞는 교육을 선택하고 강화하는 취지에서 모든 고교 교과목을 선택과목화 함에 따라 한국사도 선택과목으로 바뀌게 되어 한국사교육 공백이 우려됨 - 한국사교육 공백을 막기 위해 한국사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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