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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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도시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까지”…광양시, 도심 주차장 대형차 불법...
벗어난 행위 다. 화물 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사업 용 자동차 는 허가된 차고지 등에 주차해야 하며 지정된 장소가 아닌 도심 주차장 등을 무단 점유하는 것은 주차장 관리 조례 위반 등 명백한 위법...
무면허음주운전, 렌터카로 걸리면 어떻게 될까? 면허 취소자들이 간과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렌터카를 이용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 가... 적발되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및 사기 혐의까지 추가 적용될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민사상 배상...

국회, 제435회 임시국회 본회의서 117건 안건 처리…AI·안전·민생 법안...
의무화하고,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연차 사용을 이유로 한 불이익 처우도 명시적으로 금지됐다. 국토교통위원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익성 저하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플랫폼운송중개사업에 대해 정부가 개선명령 권한을 도입하고, 개선명령 미이행 시 사업 정지 또는 등록 취소할 수 있도록 하여 불공정행위에 대응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운전자격을 취득하고 운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자(운수종사자)의 범죄경력 등을 조회하고 성범죄 경력 등이 확인되면 해당 사실을 시·도지사 및 운송사업자에게 알려 종사자격을 취소·정지하거나 운전업무에서 배제시키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이와 관련하여 현행법은 운전자격을 취득했지만 아직 운전업무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나 퇴직자에 대해서는 범죄경력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 않아 승객의 안전에 위협이 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국토교통부장관이 경찰청장에게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전업무 종사자격을 갖춘 자의 범죄경력 등의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성범죄자 등이 운수종사자가 되는 것을 차단하고 운송수단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운송사업자에게 사업용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규정을 법률에 직접 규정하면서 그 결과를 기록하도록 하고, 운수종사자가 음주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운수종사자에게 차량 운행을 시키지 않도록 운송사업자에게 의무를 부과하려는 것임 -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 대하여 보고 및 서류제출을 명할 수 있는 사유를 법 위반 여부 확인, 민원대응, 인·허가 및 신고업무의 수행 등으로 구체화함으로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가 보고 및 서류제출 명령의 시기 및 내용 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관광버스 안에서 버스 뒷부분의 좌석을 변경하고 탁자를 설치한 후 음주가무 등의 행위가 이뤄질 경우 사고 발생시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큼 - 좌석을 변경하거나 탁자를 버스에 고정시켜 설치한 경우 이를 승인을 받지 아니한 구조·장치의 변경으로 보고 단속하고 있으나 탁자나 의자를 버스에 고정시키지 않은 경우는 적재에 해당하여 단속이 어려운 상황임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서 운수종사자에게 관광버스의 운행 중에 사용하기 위한 의자나 탁자를 적재하는 등 여객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운수사업자에게 운수종사자가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지도·감독하도록 하여 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관광버스 안에서의 음주가무 행위를 방지하고자 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제301회 국회(임시회) 제3차 법안심사소위원회는 7건의 법률안을 상정하여 심사한 결과, 4건의 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마련하기로 의결함 - 국토해양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이상 4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처벌 강화와 더불어 상습 음주운전자를 사회적으로 용인하지 않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 - 서민의 발인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상습 음주운전자가 운전업에 종사할 수 없도록 제한을 강화하여 교통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 택시를 이용한 범죄는 강력범죄가 대부분이고 재범률도 높아 현행 제한 규정만으로는 범죄의 예방 및 제재에 한계가 있음 - 택시 운전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살인, 강도, 강간 등의 죄를 범하여 금고이상 실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그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된 날부터 20년이 지나지 않으면 택시운송사업의 운전업무 종사자격을 취득할 수 없도록 제한 규정을 강화하려는 것임 -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전업무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현재 택시운송사업의 운전업무 종사자에게만 요구되던 자격증 취득 등의 요건을 전체 여객자동차운송사업으로 확대하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에게 지급하고 있는 유가보조금의 지급 근거를 마련하며,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하여 영업정지와 과태료 병과처분 규정을 완화하여 영업정지나 과태료 중 어느 하나만을 부과하도록 하는 한편, 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의 면허권자를 조정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려는 것임 - 여객자동차운수종사자의 자격요건을 강화함 - 살인, 성범죄 등 반사회적 범죄자와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전업무 종사자격 취득제한을 강화함 - 유가보조금의 지급 근거 및 부당수급자에 대한 제재근거를 마련함 - 행정처분의 합리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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