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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810393대안반영폐기개정안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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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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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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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199상임위 심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다양한 외형으로 증가하는 민생침해범죄 피해자의 재산 보호 및 불법재산의 은닉 차단을 위해 금융정보분석원장이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 조치를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김상훈의원 등 15인2026-07-28
2122983공포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

-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제도적 장치가 부재하여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여도 처벌 및 피해구제 등 대응에 어려움이 있음 -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와 불공정거래행위 규제 중심의 입법이 필요함 - 가상자산은 기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가상자산의 정의를 참고하되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전자적 화폐 및 그와 관련된 서비스는 가상자산의 범위에서 제외함 - 가상자산사업자, 이용자, 가상자산시장을 정의함 - 국외에서 이루어진 행위라도 국내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이 법의 적용을 받도록 함 -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시장 및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정책, 제도에 관한 사항의 자문을 위하여 가상자산 관련 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함 - 가상자산 이용자 자산의 보호를 위하여 예치금의 보호, 가상자산의 보관, 보험의 가입, 가상자산거래기록의 생성?보존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시세조종행위, 부정거래행위 등을 가상자산 거래의 불공정거래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게 하는 한편,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이용자의 가상자산에 관한 임의적 입?출금 차단을 금지하고, 가상자산사업자로 하여금 가상자산시장의 이상거래를 상시 감시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금융당국에 이를 통보하도록 함 -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금융당국의 감독?검사에 관한 사항과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조사?조치권한을 규정함 - 통화신용정책의 수행, 금융안정 및 지급결제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한국은행이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불공정거래행위를 한 자에 대한 처벌과 가중처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징역에 처하는 경우에는 자격정지와 벌금을 병과할 수 있도록 하며, 몰수?추징에 관한 사항과 양벌규정을 규정함

정무위원장2023-06-29
2118204대안반영폐기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규제 등에 관한 법률안

- 가상자산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자산으로 지급결제수단에 지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투자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음 -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제도적 장치가 부재하여 이와 관련한 피해가 발생하여도 처벌 및 피해구제 등 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음 - 가상자산 시장의 질서 확립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입법이 시급한 상황임 -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규제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가상자산 이용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가상자산의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 가상자산은 기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로 정의함 - 이용자 예치금의 신탁과 가상자산의 보관, 해킹·전산장애 등 사고에 대비한 보험 또는 공제가입, 준비금 적립 의무화 등 이용자 자산의 보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시세조종행위, 부정거래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하고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상시 감시·신고의무를 부과하여 건전한 거래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함 - 금융위원회에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감독·검사 권한을 부여하고 이를 집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검사·조사권한, 시정명령·영업정지·수사기관 고발 등 처분권한 등을 규정함 - 금융위원회가 수행해야 하는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융감독원장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불공정거래행위를 한 행위자와 그 법인 또는 개인에 대한 벌칙을 규정하고 불공정거래행위로 취득한 재산을 몰수·추징할 수 있도록 함

백혜련의원 등 10인2022-11-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13657원안가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정부가 제출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이종구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병합·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보완한 대안으로 대안을 제안하기로 합의함 - 제302회국회(임시회) 제4차 정무위원회는 법률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이들 2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금융회사등의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금융회사등 및 임직원에 대한 제재 조치를 해임권고, 6개월 이내의 직무정지, 문책경고 등으로 구체적으로 규정함 - 금융회사등이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기관경고를 3회 이상 받은 경우 등에는 금융정보분석원장이 해당 금융회사등의 영업에 관한 처분권한을 가진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6개월의 범위에서 그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금융회사등의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감독ᆞ검사자가 감독ᆞ검사에 필요한 금융거래정보등을 금융회사등의 장에 요구할 수 있도록 함

정무위원장2011-10-27
1811904대안반영폐기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위원회 소속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된 고액현금거래보고(CTR) 자료는 탈세행위를 적발, 억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세인프라임 - 50,000원 권 발행 이후 고액현금거래가 차명계좌와 결합하여 고소득 자영업자의 매출누락, 변칙 상속·증여, 금융소득 종합과세 회피 등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거래 특성상 CTR자료는 숨은 세원을 적발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임 - 현행법상 FIU와 국세청간 특정금융거래정보의 공유는 조세범칙사건의 조사에 필요한 경우로만 극히 제한되어 있음 - 조세범칙은 조세탈루 행위 중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를 통한 조세포탈에만 국한된 협소한 개념임 - FIU가 수집한 CTR자료 중 국세청에 제공된 정보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함 - FIU의 심사분석 인력구조는 매년 축적되는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 CTR자료가 사실상 방치되고 있음 - 조세범칙조사로만 한정되어 있는 FIU정보의 활용범위를 국세의 부과·징수 업무로 확대하고 그 범위 내에서 탈세혐의 분석에 가장 전문성이 높은 국세청이 FIU정보를 분석·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함 - FIU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입법목적에 탈세 예방을 추가하고, 특정금융거래정보의 활용범위를 국세의 부과·징수 업무로 확장하며, 고액현금거래정보(CTR)에 대해서는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별도의 정보이용 승인 권한을 부여하도록 법을 개정함

이종구의원등 10인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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