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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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도의원 겸직, '가능한가'보다 '바람직한가'를 따져야
이해충돌은 실제 부정행위 가 발생했을 때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특정 단체의 이해와 공직 수행의 공정성이 충돌하거나, 그 가능성만으로도 국민과 회원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면 공직 윤리 차원에서 살펴봐야 할...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부패방지 특강' 개최...강도 높은 청렴 교육 실시
한편, 청렴교육은 공직자 ·조직 구성원이 청렴의 의미를 이해하고,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이해충돌 상황에서 올바르게 판단·행동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즉 금품·향응 수수 같은 부정행위 예방뿐 아니라 투명성...
![[전격시사]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2만 7천 명 서명? 책임당원...](/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253A%252F%252Fnews.kbs.co.kr%252Fdata%252Fnews%252F2026%252F08%252F12%252F20260812_GxwFOY.png&w=3840&q=75)
[전격시사]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2만 7천 명 서명? 책임당원...
문제, 공직자 선출시 ‘당원 검증, 국민 선택’ 정당으로 가겠다는 것 = 윤리 위 내부 상황이 밖으로 자꾸... 왜 그러냐 하면 왜 자당의 의원이 자당의 대표를 향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 하는 행위 라고 하면서 허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윤리의 범위를 성윤리를 포함한 행위규범 전반으로까지 확대할 필요성이 있음 - 공직자윤리의 범주를 양성평등 및 준법의식 확립에 기반한 올바른 행위규범의 준수로 확대하고, 이를 점검하기 위하여 공무원이 재산등록 및 변동신고를 할 때 성희롱예방교육 이수증명서와 범죄경력조회서를 같이 제출하도록 하려는 것임
공직자윤리법중개정법률안
- 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가 부패행위에 접하였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윤리와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행위인지 알려주지 못하고 있음 - 공직자재산등록제도의 경우 소득원과 재산의 취득경위 등을 정확하게 등록하게 하지 않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한계로 인해 등록내용에 대해 형식적인 검토만이 이루어지고 있음 - 공직을 이용한 부정한 재산의 취득을 방지하는데 역부족임 - 본 법안은 공직자가 준수해야할 청렴성과 행동의 기준을 구체화하여 무너진 공직윤리를 바로잡아 국민에 대한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공직자가 준수해야할 행동과 청렴성의 기준을 구체화하여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을 제안함 - 공직자의 재산공개와 관련하여 주식거래내역의 신고와 공직자의 직무외 취업제한과 소득제한 규정을 둠 - 공직자가 자신의 직무에 전념하고 소득원의 투명성을 보장하도록 하였음 - 공직자에게 제공되는 뇌물과 선물의 한계를 분명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에게 원칙적으로 선물, 향응, 숙박, 여행, 회원권 제공 등을 금지하고 다만 그 가치가 경미하고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함 - 선물 등의 제공이 금지되는 경우를 직무관련자로 한정하고 직무관련자의 범위를 구체화함 - 공직자 행동강령이 선언적인 규정으로 전락하여 사문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직자 상호간에도 선물 등을 제공할 수 없도록 하고 결혼, 전근 등의 경우에서의 의례적인 것만을 인정함 - 퇴직공직자는 퇴직 후 2년 동안 재직 중 직접 담당하거나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업무 혹은 직무범위안에 있었던 업무와 관련되어 대가를 받고 타인을 위하여 활동하여서는 안됨을 규정함 - 허위로 재산등록을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제8조의3제6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이해관계자와 수탁자가 신탁주식에 관한 협의, 정보의 제공·입수 또는 접촉을 한 때에는 각각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제17조2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퇴직 후 2년 동안 재직 중 직접 담당하거나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업무 혹은 직무범위안에 있었던 업무와 관련되어 대가를 받고 타인을 위하여 활동을 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공직자윤리법중개정법률안
- 재산등록의무자가 된 공직자는 등록의무자가 된 날을 기준으로 재산 및 재산형성과정을 등록하도록 하고, 등록된 재산 및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 및 조사를 강화함 - 조사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처벌법규를 강화함 - 공직자윤리법을 개정하여 공직자의 진정한 공직윤리 확립을 도모하려는 것임 - 재산등록 의무자가 재산을 등록할 때 소유자별로 재산의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등을 기재하고 소명자료를 첨부하도록 함 -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함 - 등록재산의 공개에 있어서는 피부양자가 아닌 직계존비속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하여 단서를 신설함 - 공직자윤리위원회로 하여금 심사와 관련 있는 물건이나 자료 등에 대하여 검증 또는 감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국가기관에 대하여 자료등의 제출이나 그에 대한 검증 또는 감정을 요구한 경우 국가기관의 장이 이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함 -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심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그 밖의 공공기관의 장에게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외부의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재산공개대상자의 등록사항 또는 변동신고 사항을 재산공개 후 1년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도록 함 - 재산등록의무자로 된 자는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없도록 함 - 누구든지 등록의무자의 재산에 관한 등록사항을 열람, 복사할 수 있도록 함 - 정당한 사유 없이 공직자윤리위원회 또는 위원의 심사 및 조사에 응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방해한 자는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직무와 관련한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우대 또는 차별 금지, 직무권한의 사적 이용 금지, 국공유재산의 임의사용 금지, 재직 중 또는 재직 후 직무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재산상의 이익 취득 금지 등 공직자의 행동강령을 구체적으로 정함 - 공직자의 특정직무가 자기의 경제적 이해와 연결되어 있거나 친족 또는 친족관계에 있던 자 또는 특수관계에 있던 자가 직무관련자인 경우에는 그 직무로부터 제척 또는 회피할 수 있도록 함 - 공직자윤리위원회가 허위기재 등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 또는 수사의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당해 공직자의 직무와 그의 금전적 이해관계가 충돌하거나 윤리적 문제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재산처분 등 시정조치 명령, 전직 또는 사퇴 권고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 공직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어떠한 선물?향응 그 밖의 금전적 이익을 받을 수 없음 - 이를 받은 경우 반환 또는 보상하여야 함 - 반환 또는 보상이 불가능한 때에는 국고에 귀속하여야 함 - 공직자 상호간에도 선물 등을 제공할 수 없도록 함 - 각호에 규정된 공직자의 해임 또는 징계 사유를 삭제하고 이 법의 규정에 위반한 때로 함 - 이해관계직무로부터의 회피의무위반의 죄, 허위등록의 죄, 선물 등의 수령금지위반의 죄, 공직자 상호간의 선물 등 제공금지위반의 죄, 신고의무 불이행의 죄 등을 신설하고, 법원?검찰청?경찰청?부패방지위원회 등 소속공무원 등이 이 법의 규정에 위반한 때에는 형을 가중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의 부정행위를 막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산등록·공개제도를 통해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등록 및 공개하고 있음 - 현행법은 피부양자가 아닌 경우 재산 등록시 고지거부를 할 수 있도록 하여 등록의무자가 직계존비속 명의를 차용하여 재산을 보유한 경우에 대한 규제가 불가능한 상황임 - 이에 등록의무자의 피부양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의 소득에 의한 취득이 증명되지 않은 재산에 대해서는 고지거부를 할 수 없도록 하여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등록을 의무화한 입법취지를 달성하고자 함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제안 경위를 설명하고 있음 - 제301회 국회(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이상 17건의 법률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심사·의결함 - 업무관련성 판단기간을 퇴직 전 3년에서 퇴직 전 5년으로 확대하고 취업심사대상기관을 기존 영리사기업체에 외에 외형거래액 일정 규모 이상의 법무법인등과 회계법인, 세무법인 등까지 확대함 - 퇴직 후 1년간은 본인이 퇴직 전 1년부터 퇴직할 때까지 근무한 기관과 관련한 업무를 취급할 수 없도록 하고 업무내역서를 제출토록 함 - 퇴직한 모든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의 임직원은 본인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부정한 청탁 또는 알선을 금지하고, 현직의 공직자가 퇴직공직자로부터 부정한 청탁 또는 알선을 받은 때에는 이를 소속 기관의 장에게 신고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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