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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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구윤철 부총리 “올해 성장률 2% 상회…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 있어”[...
경제의 외화 유동성 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재정 건전성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다만 매각으로 확보 한 1조 원 규모의 재원이 국부펀드로 흘러가기는 어렵다고 했다. 그는 “국부펀드는 법 ...

나날이 뛰던 환율·주가···한국은행 순이익 2배 ‘껑충’
올해 법인세 로는 5조4375억원을 낼 예정이다. 세전 이익(20조7650억원)의 26.2%에 해당한다. 법인세 규모는... 충분한 외화유동성을 확보 함으로써 시장 불안 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에 필요한 유동성 공급이...
![[한일 경제동맹 新 이정표] 외국인 투자 '뚝'… "日과 공급망·시장 연계...](/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ajunews.com%252Fcontent%252Fimage%252F2025%252F09%252F30%252F20250930145919558241.jpg&w=3840&q=75)
[한일 경제동맹 新 이정표] 외국인 투자 '뚝'… "日과 공급망·시장 연계...
과거 한국은 법인세 감면 등 세제 지원으로 외국 자본과 기술을 유치해 산업을 고도화하고 외화 유동성을 확보 했지만 2018년 말 대부분 혜택이 폐지됐다. 내·외자 간 과세 형평성을 위한 조치였지만 각국이 반도체 등...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세율을 1% 인상하고, 사회적기업 기부금 손금산입한도를 30%로 상향하며, 벤처투자조합의 투자목적회사 배당금 소득공제를 신설하는 등의 세제지원 확대와 법인세 세율 조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임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인과 개인사업자 간의 과세형평을 위해 부동산임대업이 주된 사업인 법인의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 및 세율을 조정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안정적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관련 규정을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의 유예기간을 연장하며, 국외투자기구의 비과세 신청 및 원천징수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의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임.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인과 개인사업자 간의 과세형평을 위해 부동산임대업이 주된 사업인 법인의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 및 세율을 조정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안정적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관련 규정을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중소기업으로 인정해주는 유예기간을 연장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비거주자의 국채 등 이자·양도소득에 대한 과세특례를 폐지하려는 것임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동산세제는 조세원리 및 시장기능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상화하기 위해 법인의 비사업용토지 및 주택에 대한 중과제도를 폐지함 - 외국법인이 국채 등에 투자하는 경우 이자소득 등에 대한 법인세를 비과세함으로써 국채 등의 투자가치를 높이고, 이를 통해 외화유동성을 확대함 - 부동산가격이 급등한 지역의 토지 등에 대한 법인세 추가과세 적용요건을 「소득세법」과 일치시킬 필요가 있음 - 비사업용 토지 및 주택에 대한 법인세 중과제도를 폐지함 - 외국법인의 국채 및 통화안정증권 이자소득 등 비과세를 신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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