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9671폐기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2-01-26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무사고라더니 침수차 , 당장 부숴버리고 싶다”…싼맛에 중고차 사지...
mk.co.kr2025-10-25중립

“무사고라더니 침수차 , 당장 부숴버리고 싶다”…싼맛에 중고차 사지...

딜러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준 게 확인되면 자동차관리법 제58조3항( 자동차관리사업자 의 손해배상책임)에 따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을 겸해 사족(蛇足)을 달겠습니다. 상처없는 사람 도 중고차도...

"불합리한 관리 제도 개선하고 의무화 타법 난립 막겠다"
hapt.co.kr2024-01-08긍정

"불합리한 관리 제도 개선하고 의무화 타법 난립 막겠다"

"주택 관리사 를 힘들게 하는 장기수선제도를 뜯어고치고 주택 관리 업자 및 사 업자 선정지침을 폐지하는 데... " 하원선 대주관 협회장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와 ' 자동차 공회전 조례 개정에 따른 이해관계자...

무사고라더니, ‘폐차급 수입차’ 3900만원에…차라리 ‘갓성비’ 사고...
mk.co.kr2023-08-19중립

무사고라더니, ‘폐차급 수입차’ 3900만원에…차라리 ‘갓성비’ 사고...

딜러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준 게 확인되면 자동차관리법 제58조3항( 자동차관리사업자 의 손해배상책임)에 따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을 겸해 사족을 달겠습니다. 세상에는 상처없는 사랑도 사람 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059공포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기자동차 배터리 정보 제공, 공동상속인의 예외적 말소등록 허용, 대형 화물자동차 정기점검 재도입, 자동차안전ᆞ하자심의위원회 위원 연임 제한, 중고차 거래 사기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안을 제안함.

국토교통위원장2025-11-10
2209444본회의 심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중고차 인터넷 광고 시 판매자 정보 게재 의무를 강화하고, 타인 소유 자동차 광고 시 소유자 동의를 받도록 하여 중고차 사기 피해를 방지하는 법안임.

윤종군의원 등 13인2025-03-28
2201437상임위 심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자동차정비업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용자의 정비 요청을 거부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현행법에 '가맹본부나 대기업이 가맹점이나 중소 정비업체를 이용하도록 권유할 수 있는 경우'를 추가하여 고객 편의와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려는 것임.

김병기의원 등 10인2024-07-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4518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도로 외의 장소에서만 운행하는 자동차에 대하여는 특례 규정을 두어 자동차 관리의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이에 따라 배출가스 제한을 받지 않는 이 차량들이 운행 시 많은 매연을 발생시켜 이용객과 시민들의 건강에 위해 요인이 되고 있음 - 이에 자동차 관리의 특례 대상에서 도로 외의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자동차를 삭제하여 해당 자동차에 대하여도 자동차 등록, 자기인증, 검사 등을 받도록 의무화함으로써 배출가스 규제를 포함한 자동차 안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최구식의원등 15인2009-04-10
1808177임기만료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자동차사용자는 임시운행허가증을 비치하거나 피견인자동차인 경우 외에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때에는 항상 자동차 안에 자동차등록증을 비치하여야 함 - 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음 - 휴대정보통신장비가 보급되어 등록증을 확인하지 않고서도 단속 현장에서 바로 등록 여부에 관한 확인이 가능한 현실에서 등록증 비치 의무는 국민에게 불필요한 의무를 부과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차량 분실 시 등록증에 기재된 정보가 불법 차량양도 등 범죄에 이용될 우려가 큼 - 이에 현행법에서 자동차 운행 시 등록증 비치 의무 조항과 이를 위반할 경우의 과태료 부과 규정을 삭제하여 국민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려는 것임

이인기의원등 12인2010-04-1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