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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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판세] 피상속인에 대한 징수 청구권은 채무자회생법상 재단채권이 되는...
파산채권보다 우선 하는 것에 한하여 재단채권으로 하되, ' 국세 징수법 또는 지방세 기본법 에 의하여 징수할... 신고하지 아니한 회생채권은 회생계획인가결정이 있는 때에 실권되는 것이 원칙 이다( 법 제251조). 그런데...
세무법인HKL '稅相 읽기'(46) 세무조사 이후 장기간 해명자료 요구, '적...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 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기본법 제81조의4 제2항은 조세탈루의 혐의를 인정할 만한 명백한 자료가 있는 등 법정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는...
[Tax] 세무조사 대응부터 트럼프 관세까지
말 국세기본법 개정 이후 사건에서, 과세전적부심사 대상 여부와 무관하게 과세예고통지 자체가 독립된 의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대법원 2025.2.13. 선고 2023두41659 판결). 통지를 생략해도 되는 예외 사유는 갈수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조세 회피를 방지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사망보험금에 대한 납세의무 승계 범위를 합리화하고, 이월된 세액공제액의 부과제척기간 특례를 신설하며, 세무조사 사전통지 기한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글로벌최저한세의 시행에 맞춰 국내 과세권의 실효성 확보를 위하여 국세의 부과제척기간을 연장하는 특례를 마련함 - 법 집행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세권 등에 의해 담보된 채권보다 우선하여 징수할 수 있는 체납 국세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함 - 법인이 계산서를 지연발급했을 때 부과하는 가산세의 경우 과잉제재가 되지 아니하도록 가산세 한도를 설정함 - 글로벌최저한세의 시행에 따른 국세의 부과제척기간 연장 특례를 마련함 - 국세징수권의 소멸시효 중단 예외사유를 규정함 - 전세권 등에 의해 담보된 채권보다 우선하여 징수할 수 있는 국세의 범위를 명확화함 -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법인이 계산서를 그 발급시기가 지난 후 해당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사업연도 말의 다음 달 25일까지 발급한 경우 가산세 한도를 설정함 - 과세처분에 불복하는 영세납세자에 대한 권리구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국선대리인 선정 신청 자격을 확대함 - 과세정보 제공 요구시 반드시 문서에 기재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함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체납 국세의 결손처분에 대한 요건을 다룬 법률 조항이 없어, 체납자 본인과 그 가족이 무재산이거나 그 소득이 기본생계비를 겨우 충족 또는 그 이하인 등, 체납 국세의 납부 능력이 없는 경우라 하더라도 국세 및 강제징수비에 대한 납부의무가 유지됨 - 이에 따라, 관련 법률(국세징수법)에서 체납 국세의 납부가 불가한 경우에 대한 요건 및 그에 따른 결손처분을 확정하도록 하고, 해당 법률에 근거하여 납세자의 체납 결손처분이 확정된 경우 그에 따른 납부의무를 소멸하도록 시정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폐업 1년이 경과한 개인사업자 또는 비사업자 개인 중 무재산이거나 징수실익이 없는 재산만 보유한 상태로 직전 1개 과세연도의 가계 총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이며 범칙처분 이력이 없고 범칙조사나 소송 진행 중인 사실이 없는 자에 한하여, 체납 발생일로부터 5년(5억 원 이상은 10년)이 경과한 체납액에 대한 납부 의무를 소멸하도록 법률에 명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위원회안)
-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기로 함 - 국세우선원칙의 예외범위를 조정하고 국세환급금 충당에 소급효를 부여하는 등 세수의 일실을 방지하고, 가산세의 감면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고의성 없는 단순 협력의무 위반에 대해서는 가산세 한도를 낮추는 등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에 대한 결정, 경정 시 가산세액을 제외한 추가 납부세액이 없는 경우에는 무신고, 과소신고 가산세 부과대상에서 제외함 - 상속증여세 결정, 경정 시 이미 무신고 등으로 신고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된 증여재산에 대해서는 합산신고를 누락하더라도 중복적으로 신고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도록 함 - 기한 후 신고의 가산세 감면요건을 기존 법정신고기한 후 1개월 이내 신고, 납부에서 6개월까지로 확대하되 기간별로 가산세 감면비율을 차등화하여 신고기회를 일실한 자에 대한 가산세 부담을 경감함 - 국세환급금 충당에 소급효를 인정함 - 국세 불복절차의 정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세법상 특수관계인의 범위를 통합ᆞ단순화하기 위하여 특수관계인의 정의규정을 신설하고, 신고ᆞ납부의무 위반에 따른 가산세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ᆞ보완함 - 고액ᆞ상습체납자의 명단 공개 범위를 확대함 - 부정행위로 포탈한 법인세를 상여, 배당 등을 한 경우 그 금액에 대한 국세부과 제척기간을 조정함 - 가산세 제도의 합리화를 위해 신고의무 위반에 대한 가산세 적용대상에서 교육세 및 농어촌특별세를 제외하고, 중간예납ᆞ예정신고납부 등 기납부세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세액을 탈루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신고의무 위반 관련 가산세를 계산할 때 기납부세액을 차감하도록 함 - 과세기간을 잘못 적용하거나 사업장을 달리 하여 세액을 납부한 경우에는 그 납부한 날에 납부하여야 할 세액을 납부한 것으로 보아 납부불성실가산세의 부담을 완화함 - 여러 세법에 별도로 규정하고 있던 원천징수 등의 납부의무 위반과 관련된 가산세를 이 법에 통합하여 규정하면서 그 가산세율도 100분의 3에 납부지연일에 비례하여 계산한 비율을 더하도록 하되, 총 세율은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도록 일원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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