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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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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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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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도권 밖의 지역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여 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 증가와 정유사 등의 초과 이익을 제어하기 위해 석유정제업자 및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과소득에 대한 법인세 과세특례를 신설하여 조세 형평성을 실현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경영난을 고려하여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법인세율을 1퍼센트 포인트씩 인하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경기부양과 사회안전망 확충 등을 위한 재정지출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므로 세원확보와 재정건전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증가할 복지수요의 비용 확보를 위해서는 조세부담률을 적절히 현실화하는 것이 필수적임 - 최근 대기업들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면서도 투자액이나 고용창출의 규모를 늘리지 않고 있음 - 우리나라 법인세 최고세율은 22%로 OECD 30개 국가 중 중하위 정도에 해당함 - 법인세 세율을 높이더라도 헌법상 과잉금지의 원칙에 어긋남이 없을 것임 - 2012년으로 예정된 과세표준 2억원 초과 부분의 세율 인하를 취소함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감세와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세수는 감소한 반면 경기부양과 사회안전망 확충 등을 위한 재정지출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세원확보와 재정건전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고소득자층에 대한 과세표준을 현실화하여 응능과세원칙을 실현하는 것이 조세정의에 부합함 - 증가할 복지수요의 비용 확보를 위해서는 조세부담률을 적절히 현실화하는 것이 필수적임 - 소득세율을 높이더라도 비례원칙에 어긋남이 없을 것임 - 국제적으로 다수의 국가가 소득세율을 높이는 추세임 - 2012년으로 예정된 과세표준 8천800만원 초과 구간에 대한 33% 세율 인하는 폐지하는 것이 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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