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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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추경호, '박근혜 특혜' 논란 ' 전직 대통령 조례' 철회..."상위법 충돌, ...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뒤, 해당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힌지 석달 만에 없던 일이 된 셈이다. 현행법 과... 이어 "그런 측면에서 선거 기간 중에 강조를 한 것"이라며 "'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공동...

박근혜 지원 조례 추진하는 추경호···상위법 위반 논란 피할 수 있나
등에 관한 법률 상 뇌물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징역 20년형이 확정됐다. 현행법 상 전직 대통령 으로서 받을 수 있는 예우 대부분이 박탈된 상태라는 의미다. 따라서 대구시가 추진하는 '활동 지원'이...
추경호, ' 전직 대통령 활동지원 조례' 공약..."사실상 박근혜 특혜" 논란
3명의 전직 대통령 모두 예우 를 박탈당한 상태다. 현행법 으로 예우 를 박탈당한 이들에게 대구시민 세금으로... 상위법 '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이 제정 근거다. 대구시는 "박정희 산업화 정신계승"을 목적으로 조례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직대통령예우에 관한 법률의 내용 중 전직대통령에게 사무실을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은 1988년 당시 민정당 정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 임기를 한 달여 남기고 급하게 추진하여 개정한 법률임 - 법에 따라 개인 사무실을 제공하였을 경우 현행법이 정한 범위를 벗어난 경호가 필요하여 전직대통령 및 유족에 대한 보호에 취약할 수 있음 - 사무실 제공에 대한 지원을 삭제하고자 함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내란죄 등의 혐의로 법원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음 - 거액의 추징금을 미납한 채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음 - 경찰에서는 이들에 대한 24시간 밀착 경호를 제공하고 있어 국민정서와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됨 - 법률적 근거가 미비한 상태에서 사실상 종신 경호를 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됨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내란죄 등의 혐의로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음 - 거액의 추징금을 미납한 채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음 - 경찰에서는 이들에 대한 24시간 밀착 경호를 제공하고 있어 국민정서와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있음 - 법률적 근거가 미비한 상태에서 사실상 종신 경호를 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직대통령예우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대통령과 그 유족에 대한 예우를 규정하고 있으나, 전직대통령이 사망한 경우 그 배우자 등 유족에 대한 예우는 미비한 실정임 - 전직대통령 사망 시 그 배우자에 대하여 비서관 1인을 둘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직대통령의 유족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예우를 하려는 것임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정부가 제출한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보완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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