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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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성매매여성을 피해자와 행위자로 구분하여 피해자의 성매매행위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않지만 성매매행위자에 대해서는 처벌하도록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매매여성이 성매매행위자가 되어 처벌을 받게 됨 - 성매매여성이 성매매행위자가 되어 처벌을 받게 됨으로써 여성들의 인권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와 날로 다변화되고 있는 성산업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음 - 성매매여성을 비범죄화하고 성매매에 개입된 여성들을 처벌하지 않도록 성매매관련 정책과 형법을 포함한 관련 법안들을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음 - 성매매를 성매수로 전환하여 정의함으로써 성매수 행위만을 처벌하도록 규정하면서 동시에 성매수 알선 등 범죄의 범위를 확대하고, 성매수 대상자를 규정함으로써 이들을 처벌에서 제외함 - 성매수를 금품이나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 직무·편의제공 등 대가를 제공하거나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성교행위 등을 하거나 상대방으로 하여금 하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성을 착취하는 행위로 정의함 - 성매수 알선 등 범죄는 성매수를 알선, 권유, 유인 또는 강요하거나 성매수 대상자를 고용·모집 또는 성매수의 장소를 제공하는 행위, 성매수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 자금, 토지 또는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 등으로 정의함 - 성매수 대상자를 성매수의 상대방이 된 사람으로 정의함으로써 이들을 현행법의 처벌 대상에서 제외함 - 수사 및 재판절차에 대한 특례를 강화하여 수사기관·법원 또는 소송관계인은 성매수 대상자의 나이·심리상태 또는 후유장애의 유무 등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조사 또는 심리·재판 과정에서 성매수 대상자의 인격이나 명예가 손상되거나 사적인 비밀이 침해되지 아니하게 주의하도록 함 - 법원이나 수사기관은 신고자 등을 증인으로 신문하거나 조사하는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신뢰관계에 있는 사람을 동석하게 하여야 함 - 수사기관은 성매수 대상자가 원할 경우 진술내용과 조사과정을 비디오녹화기 등 영상물 녹화장치로 촬영·보존하고 촬영한 영상물에 수록된 진술은 공판준비기일 또는 공판기일에 본인이나 조사과정에 동석하였던 신뢰관계에 있는 사람의 진술에 의해 그 성립의 진정성이 인정된 경우에 증거로 할 수 있음 - 외국인이 이 법에 규정된 범죄를 신고한 경우나 외국인을 성매수 대상자로 수사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건을 불기소처분하거나 공소를 제기할 때까지 강제퇴거명령 또는 보호의 집행을 하여서는 아니 되며, 그 사실을 해당 외국인에게 알려야 함
성매매알선업소의 규제에 관한 법률안
- 영업을 개시할 당시 별도의 법률에서 허가 등을 받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영업소라 하더라도 성매매알선 등의 행위를 할 경우에는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정지시키거나 영업소 폐쇄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성매매알선등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업장을 이 법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 - 영업자의 준수사항으로 성매매알선등행위를 하지 아니하도록 함 - 영업자가 해당 영업소에서 성매매알선등행위를 한 경우 경찰서장은 그 사실을 해당 영업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통보하도록 함 - 시장·군수·구청장은 성매매알선업소에 대하여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정지하거나 영업소 폐쇄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경찰서장은 성매매알선등행위를 한 영업소를 신고한 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안(대안)
-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및방지에관한법률안과 성매매알선등범죄의처벌및방지에관한법률제정청원을 각각 폐기하고 하나의 법률안으로 입안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성매매 및 성매매알선등행위는 현행법에서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실정임 - 성매매 공급자와 중간매개체를 차단하기 위하여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처벌하고, 벌칙에 있어서 성매매 강요·알선 등 행위에 대하여 형태별로 다양화하여 형량을 강화하며, 성매매알선등행위로부터 취득한 금품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은 몰수·추징하고, 성매매알선등행위를 신고한 자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며, 성매매 강요·알선 등 행위자가 성을 파는 자에 가지는 채권을 무효화 하고, 성을 파는 행위를 한 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성매매피해자의 형사처벌 제외, 수사·재판과정에서 신뢰관계 있는 자의 동석, 신고자등에 대한 법정심리의 비공개를 규정함 -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성매매알선등행위와 성매매를 근절하려는 것임 - 성매매피해자의 성매매 불처벌과 신고한 자 또는 성매매피해자를 조사하거나 증인으로 심문하는 경우 특정범죄신고자등보호법의 규정을 준용하도록 함 - 신고자등을 법원에서 증인으로 신문하거나 수사기관이 조사하는 경우 신뢰관계 있는 자의 동석이 가능하도록 하고, 청소년 등의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동석을 허용하도록 함 - 성매매알선등 행위를 한 자가 성을 파는 행위를 하였거나 할 자에게 가지는 채권은 계약의 형식이나 명목에 관계없이 무효로 하고, 그 채권을 양도하거나 그 채무를 인수 한 경우에도 이를 무효로 함 - 성매매를 한 자에 대하여 보호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보호처분기간은 6월, 사회봉사·수강명령은 100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함 - 성매매강요죄 또는 성매매알선등행위죄를 범할 목적으로 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하는 경우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4조(단체등의 구성·활동)의 예에 의하여 처벌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성매매방지활동과 성매매피해자의 자활을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몰수·추징된 금품 등을 재범방지교육과 피해여성의 자활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근거를 명문으로 규정함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인터넷 및 광고지를 통한 성매매를 유인 또는 알선하는 행위가 도를 넘어서서 아동, 청소년을 비롯하여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까지 음란한 사진과 문구전단지가 살포되고 있음 - 이를 단속하는 행정인력이 부족하고 처벌이 뒤따르지 않아 변종 성매매가 양성화 되고 있음 - 성매매알선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명문으로 명확하게 규정하여 성매매 문화를 근절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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