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809273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2-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최대 인상이라지만... 기초생활 수급자의 삶은 여전히 팍팍
ohmynews.com2026-07-30중립

최대 인상이라지만... 기초생활 수급자의 삶은 여전히 팍팍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를 비롯해 각종 복지정책의 대상과 급여 수준을 결정하는 가장... 중앙 생활보장 위원회에 수급자 대표를 위원으로 참여시키는 내용이 담긴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 부양의무자 기준 현실화 담은 국민기초 ...
inews24.com2026-07-28중립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 부양의무자 기준 현실화 담은 국민기초 ...

위한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생계급여 제도 가 명목상...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병훈 의원, 부양의무자 기준 현실화 추진…중증장애인 보호 강화
discoverynews.kr2026-07-27긍정

소병훈 의원, 부양의무자 기준 현실화 추진…중증장애인 보호 강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급여 선정 기준이 실제 가계 여건을... 담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 는 부양의무자의 연간 소득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5883상임위 심의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외봉사단 파견 및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기초생활수급자의 급여 수급 관련 불이익을 방지하고 사회적배려층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 참여 기간을 외국 체류 기간으로 보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이재정의원 등 10인2024-11-26
2203155상임위 심의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전히 폐지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급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남인순의원 등 10인2024-08-23
2123802상임위 심의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령에 따르면 급여 결정 및 실시를 위한 조사를 시작한 날부터 역산하여 180일까지 통산하여 외국에서 60일 이상 체류하고 있거나 체류했던 사람은 개별가구에서 제외하고 있음 - 이로 인하여 「한국국제협력단법」 제7조제5호에 따른 해외봉사단 파견 및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적배층 인재들이 사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려는 것임

이재정의원 등 14인2023-08-1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809387임기만료폐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자 가운데 74.2%가 소득기준은 충족하는데 부양의무자 기준 때문에 수급권자 선정에서 탈락하여 수급자보다 더 열악한 생활고에 시달림으로써 새로운 빈곤층을 양산하고 있음 -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의 선정기준에 부양의무자 기준을 제외하여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이하인 자로 함으로써 비수급 빈곤층의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려는 것임

공성진의원등 12인2010-09-16
1811807임기만료폐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의 선정기준은 소득과 재산 등을 환산한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미만이어야 하고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어야 함 - 부양능력 여부는 부양의무자 가구 최저생계비의 130% 미만이면 부양능력이 없는 것으로 봄 -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기준에 걸려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이 103만명 가량 이를 것으로 추산됨 - 이 중 54.6%는 자녀 등 부양의무자로부터 전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 따라서 엄격한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비수급 빈곤층이 발생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부양의무자가 부양할 수 없다고 보는 소득기준을 수급권자 및 해당 부양의무자 각각의 최저생계비를 합한 금액의 100분의 185까지 상향 조정함으로써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복지를 증진하려는 것임

김성식의원등 15인2011-05-1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