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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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민선 9기 권력 교체 지자체, 조직개편·인적쇄신 공직 사회 긴장
정비, 공공기관 과 조직의 재구조화를 검토한다. 대표적으로 전임 지사의 주요 사업인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지난해 4월 전임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15개월간 권한대행 체제를 이어온 창원시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홍보대사 실적 전무..“감언이설로 광양시민 속여”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한 명예직 위촉을 넘어 공공기관의 인적·물적자원이 특정 정치인의 인지도 제고와 선거 활동에 활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이고 향후 공직선거법 위반여부에 대한...
[데스크칼럼] 대통령 분노가 몰고 온 파장
스타벅스 제품 불매운동에는 공무원 노조까지 가세했다. 일부 시민은 길거리에서 스타벅스 텀블러나... 행정부 공직 자, 공공기관 직원 등이 움직이지 않으면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고 성과 평가에 인사권·예산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장의 보좌관, 비서관, 비서 등 정무적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선거운동을 허용하여 직무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국회의원 보좌직원과의 형평성을 제고하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 교사의 정치활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현행법을 개정하여, 정당가입을 허용하고 입후보를 위한 필요적 휴직 제도를 도입하여 공무담임권과 정치중립을 조화롭게 보장하려는 법안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예비후보자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우편발송 시, 대통령선거는 행정안전부장관, 시ᆞ도지사선거는 시ᆞ도지사에게 세대주명단 교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무원 등의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음 - 예비후보자의 배우자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공무원 등에 해당하게 되면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어 형평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예비후보자도 후보자의 경우처럼 배우자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공무원일지라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외국인은 국적취득 전이라도 배우자를 위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일부 완화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비후보자제도는 현역의원과 형평성 차원에서 정치신인들도 선거 일 120일 전부터 관할 선관위에 서면으로 등록한 뒤 명함을 직접 배부하는 등의 제한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2004년 도입한 제도임 - 현행법의 예비후보자 선거운동 방법이 지나치게 제한적이거나 불공평하여 예비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갖지 못하게 되고 이에 따라 유권자들은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선거 후보자를 선택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음 - 예비후보자가 명함을 배부할 수 있는 장소 제한을 완화하는 동시에 어깨띠를 메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선거운동 방법을 확대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장 및 선거사무원에게도 어깨띠를 메고 명함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자 함 - 예비후보자는 어깨띠를 메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함 -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배부하면서 지지호소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 그 밖에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신고한 1명으로 규정하여 운동원의 범위를 넓혀줌 -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예비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경우 예비후보자뿐만 아니라 그 배우자와 선거사무장 등 선거사무원도 어깨띠를 메고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나누어 주면서 지지호소를 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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